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별을쏘는 사람들을 읽고 과학도서독후감 별을 쏘는 사람들을 읽고

등록일 : 2011-03-15
갱신일 : 2011-03-15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별을쏘는 사람들을 읽고 과학도서독후감 별을 쏘는 사람들을 읽고.hwp   [size : 16 Kbyte]
  108   1   500   1 Page
 
  100%
 
별을쏘는 사람들을 읽고 과학도서독후감 별을 쏘는 사람들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별을 쏘는 사람들을 읽고

처음에 이 제목을 보고 나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각박한 현실에 숨을 틀 수 있는 별을 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일 줄 알고 책을 골랐다. 삶의 희망이 살아나는 이야기가 여러 권 있으면 있을수록 좋고 그것을 읽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첫장을 보자마자 내 생각과 다른 내용임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우주, 그리고 별, 천체 관측과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내가 아는 천체 관측에 대한 이야기는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하여 법정에서 심판을 받고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말한 것 밖에는 없다. 짧은 지식으로 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되었지만 나는 큰마음을 먹고 얼른 표지를 펼쳤고 그리고 나는 이 책에 쏙 빠지고 말았다. 이것은 그렇게 천체에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들도 읽을 수 있기에 충분했다. 사실 천문학은 매우 어렵고 까다로운 학문이라 전문인이 아니라면 모두가 다 낯설고 생소할 것이다. 그래서 사실상 나는 그렇게 긴장 할 필요도 없엇던 것이다.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한 것을 보면서 나는 이 사람이 자신이 발견한 사실에 대해 정말 확신과 끈기를 가진 사람이구나 하는 것만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갈릴레오의 대단한 점을 더욱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
먼저 우주를 관측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천문대와 망원경이다. 그것이 있기 전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우주를 관측하였을까. 그들은 그렇게 장비가 없는 가운데 그들 나름대로의 우주를 연구했다. 현재 천문학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것은 이렇게 나름의 첨단 기술을 가지고 하는 연구이기 때문에 그 옛날 아무런 장비가 없을 때 보다는 덜 힘들 것이다. 아니 훨씬 수월 할 것이다. 400년 전 갈릴레이가 그의 놀랍고도 천재적인 지식으로 천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이래로, 천문 장비가 발달하고 천문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별을 쏘는 사람…(생략)



∴Tip Menu

과학도서별을쏘는사람들을읽고과학도서독후감별을쏘는사람들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