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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별자리 여행을 읽고 별자리 여행2

등록일 : 2011-08-14
갱신일 : 201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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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여행을 읽고 별자리 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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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여행

나는 가끔 하늘을 보며 별을 보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난 별을 보며 신비한 감정을 느끼곤 한다. 내가 보는 별은 언제 보아도 신비하게 보인다. 나에게 특별한 존재인 별은 옛날 사람에게도 또한 신비한 존재였던 것 같다. 한 예를 들자면 삼국지에서 제갈량이 별을 보고 점친 것을 생각 할 수 있다. 과학독후감을 쓰라는 말을 듣고 나는 내가 예전부터 좋아하고 동경하던 별에 관한 책을 읽기로 했다. 그 중 고른 책이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라는 책인데 89년 출간 이후 연속 교양과학 베스트셀러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한 좋은 점을 말하라면 책이 읽기가 좋다는 것인데 북쪽하늘의 별자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별자리로 나뉘어져 있고 사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봄철의 별자리인 사자자리에 대해 말해 보겠다. 11월 15일 새벽 사자자리 유성군에서 유성이 떨어 졌다. 이 책에는 사자자리와 사자자리의 유성군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사자자리는 새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별자리로 알파별은 레굴루스이다. 레굴루스는 고대 페르시아시대의 네 개의 황제별 중 우두머리별이라고 한다. 다른 별자리와 마찬가지로 사자자리에도 역시 그리스 신화 하나가 전해진다. 그리스 네메아 골짜기에 떨어진 유성이 사자로 변해 횡포를 부리자 헤라클레스가 이 사자를 죽이게 되었는데 제우스신은 헤라클레스의 승리를 기념으로 이 사자를 하늘로 올려 별자리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 이야기는 나쁜 사자에 관련 된 이야기이다. 나쁜 사자와 아름답기 만한 사자자리와는 어울리지는 않지만 유성이었던 사자가 별자리가 되서 이곳에서 유성이 떨어지니 전혀 이상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사자자리의 유성군은 사자자리의 알기에바뵬 부근에서 발생한다. 이 유성군은 33년을 주기로 하는 템펠 혜성의 잔해에 의한 것이다. 1966년 11월 17일 미국에서는 매분 2천개 이상의 유성이 떨어졌다고 한다. 이 일로 33여년후 11월 15일에도 역시 사자자리 유성군에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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