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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별자리여행 별자리여행

등록일 : 2012-12-23
갱신일 : 20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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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여행 별자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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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여행
출판사 : 김영사
지은이 : 이태형
줄거리 & 느낌

별은 예로부터 신비로운 존재였다. 삼국지에서 제갈량은 별을 보고 점치고, 자신의 별이 떨어지면 죽는다고 믿었다.. 이처럼 신비로운 별들을 ‘별자리 여행’이란 책을 보고 더욱 관심 있게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읽기에 좋게 북쪽하늘의 별자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별자리로 나뉘어 있고, 사진과 그림이 많이 들어있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11월 15일 새벽 사자자리 유성군에서 유성이 떨어 졌다. 이 책에는 사자자리와 사자자리의 유성군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사자자리는 새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별자리로 알파별은 레굴루스이다. 레굴루스는 고대 페르시아새대의 네개의 황제별중 우두머리별이라고 한다. 다른 별자리와 마찬가지로 사자자리에도 역시 그리스 신화 하나가 전해진다. 그리스 네메아 골짜기에 떨어진 유성이 사자로 변해 횡포를 부리자 헤라클레스가 이사자를 죽이게 되었는데 제우스 신은 헤라클레스의 승리를 기념으로 이 사자를 하늘로 올려 별자리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못된사자와 아름답기만한 사자자리와는 어울리지는 않지만 유성이 었던 사자가 별자리가 되서 이곳에서 유성이 떨어지니 전혀 이상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사자자리의 유성군은 사자자리의 알기에바뵬 부근에서 발생한다. 이 유성군은 33년을 주기로 하는 템펠 혜성의 잔해에 의한 것이다. 1966년 11월 17일 미국에서는 매분 2천개 이상의 유성이 떨어졌다고 한다. 이 일로 33여년후 11월 15일에도 역시 사자자리 유성군에서 유성이 떨어졌지만, 매우 조금 떨어져 아쉬웠다.

이 책을 읽으면 별에 푹 빠져들 정도로 내용이 자세하고, 재미있다. 하지만 요즘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오염이 별까지도 볼 수 없게 하고 있다. 별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이 책에 나온 별자리로 찾을 수 없고, 떨어지는 별똥에 소원도 빌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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