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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별자리이야기 별자리이야기

등록일 : 2009-12-11
갱신일 :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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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이야기 별자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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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이야기

나의 집 나의 방엔 잠자리에 들기 위해 누우면 밝은 달과 함께 아름다운 별들이 반짝이며 나의 꿈나라로 안내 한다.
밤만되면 하늘을 올려다 보며 밤하늘의 수를 놓은듯한 별들을 바라다 보면 한없이 신기한 우주의 세계로 잠시 빠지게 된다. 별들은 참 아름답다.
이렇게 언제나 감탄하며, 오색 찬란한 빛을 내는 별, 한 가지색으로 아름다움을 밝히는 별들, 크고 밝게 빛나는 별, 작으면서도 당차게 빛나는 별등을 보았다. 그리고 별 하나하나 의 이름과 별자리가 있다니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렇게 생각한 난 그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더 알고 싶어 `별자리 이야기` 라는 책을 사게 되었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별자리의 세계로 안내하겠다.
수도 없이 많은 별자리 이야기가 있었으나 나의 기억속에 가장 남았던 이야기를 하나 할까
한다. 그것은 바로 왕관자리이다.
아주 오래전 아테네와 크레테가 전쟁을 했는데 그만 아테네가 지고 말았다. 그래서 아테네
는 그 대가로 9년에 한 번씩 일곱 명의 소년과 일곱 명의 소녀를 크레테에 바쳐야 했다.
"대가 치고는 너무 잔인한 것 같다. 사람의 소중한 목숨을 주었다 받았다 하니.
" 바쳐진 소 년, 소녀들은 크레테 섬의 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졌다. 그 괴물의 이름은 미노타우르이고 생 김새는 반은소 반은 사람을 한 끔찍한 괴물이었다. 괴물은 미로 안에 같혀있고 이곳에 한번 들 어가면 절대로 빠져 나올수가 없다. 아테네의 왕은 언제나 걱정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의 아들인 테세우스도 자신도 함께 그곳으로 가겠다고 했다. 괴물을 없애기 위하여 왕은 허락을 하였다. "역시 나라의 왕자다운 용먕한 사람인 것 같다." 드디어 열네 명의 젊은이들 이 크레테로 떠나게 되었다. 왕은 마지막으로 아들에게 "네가 타고 갈 배가 지금은 검은 덫 을 달고 있지만 내가 따로 배 밑에 흰돛을 넣어 두었다. 만일 네가 괴물을 물리쳤다면 돌아 올 때는 이 흰돛을 달거라. 그래야 내가 너의 승리를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을 테니까 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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