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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를 읽고 과학방학숙제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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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를 읽고 과학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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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를 읽고-
동생학교에 우연히 들려 책을 보다가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란 책을 보게 되었다. 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책을 동생을 통해 빌려 보게 되었다. 거기에는 별을 볼 때 유의사항이나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었다.
나는 지금까지 별을 밝은데서 봐도 된다고 생각했었고 또 도시는 공기가 안 좋은 이유 때문에, 공기만 좋다면 별도 잘 보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별은 달이 없는 어두운 날 봐야한다고 한다. 달이 밝은 날은 별이 빛을 잃기 때문에 달이 없는 날에 보면 좋다. 그리고 도시가 공기가 안 좋기 때문에 별을 못 보는 것 뿐 만 아니라 도시에 가로등이 많아 너무 밝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시골에도 가로등이 많은 곳은 별이 잘 안 보인다. 또 안개가 낀 날은 안개가 하늘을 덮고 있기 때문에 잘 보지 못한다. 또 일부로 산으로 올라가 별을 볼 필요는 없고 그냥 하늘이 넓게 보이는 곳이면 다 된다고 한다.
나는 천문대에 가 본적이 있다. 천문대에서는 별이 자세하게 보인다. 천문대에 가면 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까지 다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별을 자세히 보고 싶은 경우에는 천문대에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별을 구경하려면 그 날에 맞는 옷차림과 꼭 필요한 준비물은 잘 챙겨야한다. 그냥 아무거나 입고가면 안되나 하고 생각했는데 여름 같은 경우에는 모기에 물리니까 또 밤이 되면 추우니까 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한다. 또 겨울에는 남극탐험을 한다 생각하고 옷을 많이 껴입어야 한다고 한다.
가지고 가야할 준비물은 그냥 망원경이나 필기도구 나침반 카메라 정도만 있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많은 물건들이 필요했다. 예를 들어 접는 의자나 돗자리 같은 경우는 꼭 가져갈 필요는 없지만 가지고가면 편리하고 또 별자리 판이나 시계도 있어야 한다. 우산이나 비옷은 비가 올지도 모르니 가지고 가는게 좋다고 한다. 하지만 날씨가 쨍쨍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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