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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를 읽고 독후감4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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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를 읽고 독후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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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를 읽고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라는 책의 제목에 눈낄이 끌었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르게 된 것이다.
주말에 할아버지 댁을 가보면 밤하늘에 반짝 반짝거리는 예쁜 별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며칠 전 서울 큰아버지 댁에 다녀왔는데 서울의 밤하늘에는 할아버지 댁보다 훨씬 적은 별이 떠있었다. 왜 그럴까 궁금한 나머지 나는 엄마에게 "엄마, 왜 서울에는 할아버지 댁보다 별이 더 적어요?" 하고 여쭤보았더니 "아마도 서울의 공기가 할아버지 댁보다 많이 오염되어서 보이지 않는 걸꺼야." 하고 말씀해주셨다. 별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기 시작한 나는 서점에 가서 얼른 별에 관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
책을 처음부터 읽으면서 나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밤에만 뜨는 줄 알았던 별이 낮에도 뜬다는 사실! 사실 별들은 하루종일 하늘에 떠있다고 한다. 대낮에 별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워낙 햇빛이 강해서 별빛이 햇빛에 묻혀 버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었다. 또 별들은 저마다 자신의 색깔을 갖고 있다고 했다. 별이 노란색인 줄만 알았던 나는 신기하기만 했다. 어떤 별은 사과처럼 빨갛게, 어떤 별은 사파이어처럼 파랗게, 호박처럼 노랗게, 빛나는 별도 있다고 했다. 별은 온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고 한다. 별이 파랗게 보인다면 그 별은 온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별들은 온도가 무려 2만도나 된다고 했다. 반대로 빨강별은 온도가 별로 높지 낮은 덜 뜨거운 별로써 이런 별들은 온도가 3천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책에 별자리에 관한 내용도 나와 있었는데 나는 생일이 8월 22일이기 때문에 사자자리라고 했다. 사자자리는 언제나 명랑하여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하며 강한 자기 표현력과 다른 사람을 압도하는 성격을 가진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는 곧잘 리더가 되곤 한다고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에게도 이런면이 있겠구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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