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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병과 건강을 읽고 병과 건강을 읽고

등록일 : 2012-08-23
갱신일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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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과 건강을 읽고 병과 건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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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과 건강을 읽고..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나보고 하는 소리다. 병에 잘걸리면서 병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알면 방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떤 병이 어떻게 작용하고, 왜 생기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병과 건강이라는 책을 찾아 읽어보게 되었다.
병에도 여러 가지 병이 많은데, 결막염, 비염, 충치등 여러 가지가 있었다. 결막염은 눈이 빨갛고 따갑다고 한다. 결막은 눈에 있는 얇은 점막을 말하는데, 더러운 손으로 비비면 생긴다고 한다. 손으로 눈 비비지 말라고는 많이 들었는데, 왜 그런지 몰랐었다. 그런데 지금 알고보니 결막염을 방지하기 위해서이구나. 손으로 비비면 결막에 흠집이 바이러스들이 침입하게되어 더 심각하다고 한다. 봄이나 수영장에서 많이 걸린다니깐 나두 다가올 봄에 조심해야겠다. 수영장에선 수영한 다음 꼭 눈을 씻어야 겠다. 그 뿐만 아니라 흔한 곳에서도 많이 걸릴 수 있다니깐, 밖에 나같다오면 손을 씻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하지만 결막염 바이러스는 더운 찜질을 하면 낫는 다고 한다. 너무 뜨거운 열은 다른 바이러스를 낳으니깐 38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한다. 코에서는 비염이 있다고 한다. 여기선 나두 더 자세하게 봐야만 했다. 나두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서, 왠지 더 알아야 할 의무를 가진 것 같았다. 콧물을 삼키지 마라고 하니깐 꼭 풀어야 겠다. 그밖에 기관지에 여러 가지 병들이 있었다.
몸속의 병에서도 일사병이 있다고 하는데, 너무 햇빛을 많이 쬐면 체온이 자꾸 올라가 뇌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수분도 나가서 걸리는 거라고 한다. 물도 마셔져야 하는데, 여름에 놀다보면 나보모르게 더워도 계속 놀게 되니깐 걸리는 것 같다. 알고 보니 열로 인해 걸리는 병이 이것 뿐만 아니라 편도염도, 후두염이나 폐렴 같은 것도 열에 의해 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천식은 가슴이 뻐근하다고 하는데, 신선한 공기를 마시지 못하고 탁한 공기를 마시면서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봄에는 특히 가슴이 많이 뻐근했는데, 신선한 공기를 마시지 못…(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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