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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불가사의, 그 알 수 없는 미지의 끝 불가사의

등록일 : 2013-04-23
갱신일 :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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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그 알 수 없는 미지의 끝 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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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그 알 수 없는 미지의 끝

우리는 가끔씩,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물이라든지, 아니면 신변잡기적인 일상 속에서 종종 "불가사의"라는 단어를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라오의 저주"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왕의 영원한 안식을 방해하는 자에게는 벌을 내릴 것이다" 라는 저주의 글귀가 새겨져 있는 파라오의 관. 파라오의 유물을 만지거나, 단지 보기만 해도 그 저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저주라는 것은 과연 사실일까? 우리는 지금까지 "불가사의"라 하면 불가사의 그 자체로 공포를 느끼며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것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아니, 처음부터 불가사의 자체에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어떠한 벽 같은 것이 있어서, 그 진실을 파헤쳐 본다는 생각은 불가사의를 담고 있는 유물에 대한 무례라고 여겨왔는지도 모른다. 정말 불가사의한, 영원히 풀 수 없는 인류의 수수께끼인 것일까? 나는 이 "세계의 불가사의 21가지"라는 책을 읽으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다.
미국의 플로리다, 버뮤다, 푸에르토리코를 연결하는 삼각형 모양의 바다, "버뮤다 삼각지대." 이름은 익히 들어 나도 잘 알고 있었다. 배나, 심지어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기조차도 버뮤다 삼각지대의 일정한 권계 안으로 진입하면 흔적 없이 사라져 버린다는, 정말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이 명백한 `사실`을 누구에게선가 들었다.
버뮤다 삼각지대의 괴현상을 최초로 체험한 사람은 그 유명한 "콜럼부스"이다. 역사적인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기 바로 전 날, 콜럼부스는 물위에 빛나는 원통형의 물체를 목격했고 나침반은 이상현상을 보였다고 한다. 그로부터 시작하여 해가 가고 세기가 바뀔수록 점점 더 베일에 가려져만 가는 버뮤다 삼각지대의 불가사의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1814년 10월 9일 미국선 워스프 호가 카리브 해 항해 중에 140명의 승무원과 함께 실종되었고, 1880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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