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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비로용담과 번개오색나비 비로용담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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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용담과 번개오색나비 비로용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비로용담과 번개오색나비‘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학교숙제인 과제도서 읽기를 통해 읽었습니다. 신비로운 자연으로 한 발짝 다가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로용담과 번개오색나비‘에서 나오는 미리내 동산이라는 곳이 꽃과 곤충에게는 아주 특별한 보금자리라는 게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집과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 집이 없어진다는 것도 생각해 봤지요. 현실은 너무 꽃과 곤충들에게 딱한 사실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 꽃과 곤충들에게 미리내 동산이란 곳이 집과 같은역할을 한다면...
우리는 집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우리는 낯선곳에서 헤메고 있거나, 지낼곳이 없다보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다보면 모든 문제가 풀리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은 문제가 풀리게 될 것입니다. 꽃은 곤충에게 꿀, 휴식처, 은신처를 제공하고 곤충은 꽃의 암술에 수술의 씨를 옮겨 열매를 맺게 서로 도와줍니다. 이렇다 보니 꽃과 곤충은 아주 평화롭겠죠? 현재의 사람들처럼 양보와 친절이란걸 모르는 사람과는 전혀 다르답니다.. 현재 사람들도 옛 사람들처럼 모두~ 이웃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른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동산의 꽃들이 언제부터인가 다투기 시작됬다고 했을 땐 ‘사람이나 곤충이나 다름이 없구나’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서로 다투고 원수지간이 된다는 것은 정말 슬픈일인 것 같아요. 곤충의 지도자인 대왕나비가 나서서 말렸지만 곤충과 꽃이 계속 싸워서 헛일이 되었을 땐 ‘그렇게 싸움을 해야하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싸움을 계속하면 미리내 동산은 완전히 파괴되기 일보직전 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책을 마련하던 도중에 신비한 꽃과 그걸 구해올 용사가 필요하다는 말에 신비한 꽃이 비로용담이라는 꽃이라고 밝혀졌습니다. 비로용담은 사랑하는 이에게만 꽃잎을 열어 준다는 전설의 꽃이랍니다. 하지만 전설이 아니고 현실에 비로용담이라는 꽃이 드물지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비로용담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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