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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빌게이츠를읽고 나서 빌게이츠12

등록일 : 2011-05-19
갱신일 :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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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를읽고 나서 빌게이츠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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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컴퓨터업계의 천재 사업가
‘빌 게이츠’를 읽고-



과학에 관한 책을 대출하려고 했는데 학생증을 놓고 오는 바람에 어머니께서 시립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셨다. 어머니께서는 내가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아시고 ‘컴퓨터 천재 빌 게이츠’를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해주셨다.
빌 게이츠는 책으로는 처음이라 가슴이 설레었다.
빌 게이츠는 1955년 미국의 유명한 비행기회사인 보잉사가 있는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는 또래 아이들보다 체구가 작아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였다.
어느 날 교회에서 목사님이 성경책에서 나오는 산상수훈을 모두 암기하는 사람에게 ‘우주첨탑’에 데려가서 저녁식사를 사주기로 하였다.
빌 게이츠는 교회로 가는 차안에서 20분 만에 모두 암기해 버렸다.
나도 책을 좋아하지만 이렇게까지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구나 싶다, 빌은 생각하는 것이 평범하지가 않았다. 그리고 암기력이 많이 뛰어나서 참 부럽다.
1967년 빌은 레이크사이드 중?고등학교에서 텔레타이프 기계를 다루어 보고는 컴퓨터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여러 번 전산실에서 같이 기계를 다루다가 보니 나이와 상관없이 빌과 폴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어 버렸다.
수학을 잘하는 둘은 프로그래밍을 쉽게 할 수 있었으며 점점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CCC사에서 컴퓨터를 다루기 시작한 빌과 폴에게 주어진 일은 컴퓨터를 가지고 놀다가 고장을 일으키면 무엇 때문에 고장을 일이 켰는지 알려주고
CCC사 프로그래머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기계내부 컴퓨터언어 컴퓨터 작동원리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CCC사는 다른 회사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하자 회사가 망하게 되었다.
어느 덧 빌은 하버드대학에 입학 후 서점에서 책을 보다가 얼마 뒤에 개인용 컴퓨터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개인용 컴퓨터를 만든 MITS사에는 ‘알테어’란 컴퓨터 맞는 베이직을 빌과 폴이 만들게 되며 프로그래머로 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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