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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빛의 숨겨진 비밀 과학독후감

등록일 : 2013-04-28
갱신일 :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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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숨겨진 비밀 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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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숨겨진 비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을 말하라 하면, 공기나 물 정도 밖에 말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이 하나 더 늘었다. 바로 빛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빛이 하나도 없다면 어떻게 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지구는 어둠의 휩싸이고 인간은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또 식물들은 광합성을 하지 못해 죽어가 결국에는 동물들의 죽음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그것을 깨닫게 해 준 “드디어 빛이 보인다!”라는 책은 방학 숙제 때문에 읽었다. 과학 도서라길래 굉장히 딱딱하고 어려운 것일 줄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정말로 나에게 빛의 소중함을 일깨워줬을뿐만아니라 평소에 관심 있게 바라보지 않았던 빛에 관심을 갖게 해 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잘 몰랐던 내용들을 굉장히 많이 알게 되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다. 내가 평소에 궁금해 하던 내용들도 몇몇 있었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 몇 가지를 소개해 보겠다.
고대 로마 시대서부터 유리제품을 깎아 렌즈를 사용하였다고 하는데, 로마의 네로 황제는 에메랄드를 눈에 대고 검투사들의 경기를 관람했고, 세네카는 유리공에 물을 채워 렌즈로 사용했다고 한다. 이 내용을 읽고 웃기면서도 얼마나 놀라웠는지 모른다. 네로 황제라면 지금부터 약 2000년 정도를 거슬러 올라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런 오래된 시대부터 렌즈를 사용하였다니 나로서는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었다.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빛의 최대 근원은 태양이지만, 작은 불꽃을 내며 타고 있는 양초라던지 방안의 형광등,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모두 다 스스로 빛을 내는 광원이다. 이런 광원에게는 각각 특징이 있어 같은 색이라도 다르게 보인다. 자연광이나 형광등이나 백열등이나 그냥 똑같은 빛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다. 광원에 따라 색깔의 느낌이 달라진다니 말이다.
특이하게도 손에 왼손잡이, 오른손잡이가 있듯이 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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