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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살아있는 화성인 과학독후감 과학 독후감

등록일 : 2010-05-29
갱신일 : 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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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성인 과학독후감 과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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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독후감>
살아있는 화성인

과학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 책꽂이 구석에 박혀 있던 이 책, ‘살아있는 화성인’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12살의 소년 ‘짐’과 11살의 소녀 ‘셀리’가 21세기의 화성 식민지에서 활약하는 이야기이다. ‘짐’과 ‘셀리’는 화성의 사막에 있는 지하 동굴에서 수천 년 전에 멸종했다고 믿어져 온 화성의 고대인을 발견한다.
지금까지 영화나 책에 등장하는 화성인은 보기 흉하고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어 사람을 보면 달려드는 것이 많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화성인들은 전혀 다르다. 난쟁이처럼 작고 귀엽고 웃긴 모습을 하고 있다. 사람들을 습격하기는커녕 지구인의 어른을 무서워하고, 지구인의 아이들하고만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하는 겁쟁이 화성인이다. 텔레파시나 염력 같은 뛰어난 초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그것으로 자신의 몸을 지키는 데만 사용하는 평화주의자이다.
화성은 타오르는 듯한 붉은 빛을 내며 반짝이는 별이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화성을 ‘마르스’라고 지었다고 한다. ‘마르스’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군신의 이름인데 화성의 붉은 빛에서 피의 색을 느꼈기 때문인 거 같다.
화성이 붉게 보이는 이유는 화성의 표면 대부분이 불그스름한 사막으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도 대기나 물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대기는 매우 희박하고 대부분이 질소이다. 더 놀랍고 신기한 건, 화성에도 춘하추동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는 1년에 365일이지만 화성은 687일이다. 이런 점들을 볼 때 화성은 지구와 비슷한 점이 많다. 그래서 만약 외계인이 있다면 화성에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화성은 아주 먼 옛날 지구처럼 풍부한 공기와 물이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물이 많은 바다에 생명이 있었고 그 생물들이 여러 가지 생물로 진화된 일도 있었을지 모른다고 생각된다.
이 지구의 과학이 더욱 발전해서 화성을 마음대로 왕래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화성에 진짜 외계인이 사는지 생명이 있는지 눈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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