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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각하는 화학 생각하는화학

등록일 : 2010-10-19
갱신일 :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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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화학 생각하는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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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화학’을 읽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학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화학은 정말 어렵다.
고등학교에 가면 제일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이 바로 이 화학이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서울대학교에서 하는 영재 교육센터 시험에 나를 추천하셨다. 그리고 과목은 화학이 되었다. 정말 막막했다. 아직 배우지도 않은게 화학인데,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시험을 봐야할까? 이 때 내가 화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 책이 있었다. 바로 ‘생각하는 화학’이다.
화학은 대부분의 사람이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주기율표에 나오는 원소의 기호 등 그런 모든 것을 외워야 한다. 하지만 이 책은 화학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원소들은 어떻게 발견되었고, 또 그 원소들은 주기율표 어디에 왜 배치되었는가. 이런 내용들이 있다. 그러면 ‘생각하는 화학’의 내용으로 들어가 보자.
주기율표를 만든 사람은 러시아의 과학자 멘델레예프다. 물론 옛날부터 그런 시도가 있었지만 해낸 사람은 멘델레예프 한 사람이다.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법칙 중 하나라고 한다. 이 때는 모든 원소가 다 밝혀지지 않았는데, 멘델레예프는 이 주기율표를 이용해 나머지 원소를 예상했다고 한다. 주기율표는 멘델레예프가 즉흥적으로 만든게 아니라 계획을 세워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거의 모든 화학자들이 그렇게 말하지만 멘델레예프는 최고의 화학자이다. 주기율표를 통해 화학의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이다. 주기율표를 보면 그저 단순한 표 같지만 그 표 안에 놀라운 사실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주기율표는 화학 최고의 창조물이다.

화학의 시작
화학은 연금술에서부터 시작됐다. 연금술은 돌 같은 흔한 금속을 금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연금술은 이미 기원전부터 중국과 인도에서 시작됐다. 연금술의 이론적 바탕이 된 것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원소 변환설이었다. 연금술사들이 금을 만들어내는 재료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에 나오는 물질인 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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