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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등록일 : 2013-03-05
갱신일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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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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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읽고...



지구의 역사를 12시간으로 쳤을 때 , 우리 인류의 역사는 채 1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 인류의 역사는 짧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벌써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생태계가 파괴되면, 우리 인류또한 생존할 수 없다. 우리도 자연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글쓴이 `최재천`은 이를 자연에게 사과하고, 또 우리가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우리 인류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내가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국어 선생님이 숙제를 내 주셨기 때문이다. 최재천 작가의 작품을 읽는 것이 있는데 나는 이 책을 선택하였다. 책의 제목이 아주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알면 사랑한다` `동물속에 인간이 보인다` `생명,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꾼다` 란 4가지 큰 제목이 있고 그에 또 각각의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 중 특히 내 눈에 띄는 몇 가지 이야기가 있었다. 먼저 ‘개미들의 삼국지’란 글이 있었다. 나는 처음 제목을 보고 과연 이게 무슨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 때문에 더 관심이 가게 되었다. 삼국지는 항상 논란에 휩싸여 있었다. 신의 명분을 모르고 남을 속이는 야심가들의 이야기란 의견과, 정의를 위해 목숨바친 충신 열사들의 이야기라는 의견이 그것이다. 지금 우리의 정치 상황 또한 삼국지와 같이 혼란스럽다. 공약을 밥먹듯이 저버리고, 다른 의원을 비판한다. 또 선거가 끝나면 모두 만신창이가 되어진다. 이는 아즈텍 개미들과도 비슷하다. 개미들은 각자 서로의 세력을 기르고 다른 부족을 이기기 위해 심지어 자기와는 종이 다른 개미와도 손을 잡는다. 하지만 이들은 여왕개미의 전제정치와 다름없고 우리는 민주주의이다. 우리는 특별히 도덕을 중요시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악이 판을 친다면 앞으로 세상이 걱정스럽다. 그리고 도덕적이 되가는 삼국지의 교환이 청소년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나는 이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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