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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를 읽고서 생명

등록일 : 2012-06-02
갱신일 : 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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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를 읽고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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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이 책은 자연과학을 전공한 최재천 선생님께서 쓰신 책으로 동물과 인간의 이야기를 엮어서 쓴 글로 4개의 카탈로그로 나누어 졌는데, 그 중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이야기의 줄거리를 써보았다.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많이 나온 내용은 부모들의 자식사랑이다. 인간의 부모가 자식을 아끼는 것처럼 동물들 또한 자식을 너무나도 아낀다. 부모님들 마음에는 동물과 인간이 구별이 없는 것 같다. 인간들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입양을 한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동물이 있다. 생각조차 도 못한 동물 바로 타조와 북미에 서식하는 어느 물고기이다. 이와 같은 동물들은 서열이 높은 동물이 다른 자식의 새끼들을 모조리 키운다고 한다. 혼자 독차지하려는 습성은 좋지 않지만, 어린 자식들에 대한 애정만큼은 인간 못지 않게 훌륭한 것 같다. 그리고 더 모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도 있다. 바로 거미들의 자식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흔히 ‘거미는 징그럽다, 거미는 좋지 않은 동물이다.’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정 반대로 모성애를 느끼게 하는 동물이다. 암컷은 번식기만 되면 밀폐된 공간에 알을 낳아 천적으로부터 보호를 하는데 먹이를 먹 일수 있는 방법이 없자, 새끼를 위해 자신의 몸을 자식에게 먹인다. 이처럼 거미들의 자식사랑이 지극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우리 인간 또한 존경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부모님들은 자식을 위해 희생한다.’ 라는 말이 있다. 정말로 이 말을 증명할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아서 많은 감동을 느꼈다. 항상 부모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될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내가 책을 읽다가 반성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내용이 있었는데, 바로 흡혈박쥐의 헌혈이라는 제목이 이었다. 제목 말대로 실제로 흡혈박쥐가 헌혈을 한다고 한다. 흡혈박쥐는 유난히 신진대사가 빠른 동물이라서 피를 먹지 않으면 바로 죽고 만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흡혈박쥐 속에서 배불리 먹고 온 박쥐들이 배고픈 동료에게 피를 나누어주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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