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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명이 있는것은 모두 아름답다를 읽고나서 생명이 있는것은 모두 아릅답다

등록일 : 2013-04-21
갱신일 : 20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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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것은 모두 아름답다를 읽고나서 생명이 있는것은 모두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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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출판사:시대문학

요번 과학의 날 때문에 과학 독후감을 써 가는 것이 숙제 이였다. 그래서 나는 서점에 가서 권장도서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최재천 이라는 생명과학부 교수가 지은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과학적인 정보도 많이 있어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자기의 일을 예로 들어 인간미가 넘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후로 동물에 대하여 관심이 가는 것 같고 동물이 그렇게 하찮은 동물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동물이라면 그냥 동물원이나 식용 아니면 보호대상 인줄만 알았는데 그 것이 아니었다. 동물은 자기 의지도 있고 생각도하고 탐구도하고 학습도 한다. 동물의 대부분은 본능을 따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인간은 본능보다는 학습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이 동물에게 한 짓도 이 책에 쓰여져 있다. 사람은 동물들의 안식처를 빼앗았고, 동물들의 생태계까지 파괴했다. 동물들은 사람들보다 적응력이 뛰어난 것 같다. 제비는 사람들이 사는 건물의 지붕이나. 전봇대 등에다 집을 짓는다. 이로서 알 수 있듯이 주위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도 겨울잠을 잘 수 있다면.." 이라는 글이 있다. 이 주제는 참으로 기발한 것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참으로 놀랍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람은 겨울잠을 자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수명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리 길지 않다. 겨울잠으로 소비하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학습하는 동물이다. 그러기에 겨울이란 시간을 잠으로 소비하기에는 소중한 시간이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 중에 거의 1/3정도는 잠을 잔다. 그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이 책이 주장하는 것은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한다. 자연과의 조화만이 최상의 방책이라고 쓰여져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지금우리는 자연과의 조화는커녕 자연과 멀어지려 하고있다. 우리주위에 과연 동물들이 많이 있을까? 나는 거의 없다고 느낀다.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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