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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물학에 대한 오만과 편견은 안녕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등록일 : 2012-05-03
갱신일 :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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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에 대한 오만과 편견은 안녕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읽고 나서


- 생물학에 대한 오만과 편견은 이제 안녕-


사실 나는 이 책을 솔직히 말해 처음엔 제목을 보고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 처음엔 이 책을 마다 하였다. 과학이라면 너무나 머리가 아프고 지루할 거라는 생각이 앞섰기 때문이다. 처음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순전히 친구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기 때문이다. 친구가 왜 이렇게 이 책을 추천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단 읽어 보았다. 하지만 이 책은 나의 예상과는 달리 너무너무 흥미롭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끔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을 펼치면 유난히도 눈에 띄는 것이 첫장에 그리스 삽화와 그리스 신화이야기 이다. 보통 과학서적의 지루하고 딱딱함 대신 이 책의 작가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로 시작해 흥미로움을 만들어 주었다. 작가의 세심한 센스에 놀라며 이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하였다.
가장 흥미롭기도 하고 안타깝게 읽은 이야기는 선천성기형에 대한 이야기 이다. 우리나라의 기형아 출생률은 1.75%정도 라고 한다. 100명 중 2명의 아기가 불행하게도 선천적 기형을 안고 태어나는 것이다, 100명중 2명이라면 꽤 많은 아이들이 기형아로 태어나는데 정말 나는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겠다는 생각 이 들었다. 선천적 기형의 원인의 50%는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라니.. 정말 안타까운 마음뿐이였다.
이 책에서 소개된 탈리도마이드라는 약품의 부작용으로 태어난 사람을 나는 TV에서 본적잉 있다. 탈리도마이드. 입덧 저해제로 많은 산모들이 복용했는데 아기가 팔다리를 만드는 시기에 이 약을 복용하면 아기의 팔다리가 지나치게 짧거나 아예 없는 채로 태어나는 무시무시한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미 전 세계에 1만명 이상의 기형아를 탄생시키는 비극을 일으킨 약품이다. 얼마전 TV에서 본 탈리도 마이드로 인해 팔이 짧게 태어난 사람은 자신이 기형을 앓기는 하지만 무척이나 명랑하고 밝게 사회에서 인정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 사람은 연극도 하고 장애라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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