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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활 속의 과학 상식을 읽고 과학상식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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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과학 상식을 읽고 과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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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과학 상식

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과학이 신기한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사람의 몸에 대한 과학은대단한 것 같다. 피가 사람의 몸을 돌아가는 데에 그렇게 짧은 시간이 걸릴 줄은 몰랐던 것이다. 이 책은 사람의 몸, 동식물, 물리, 지구 과학에 대해서 쓰여 있었다. 어려운 부분이 가끔가다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다. 또 신기한 것도 많았다.호랑이의 색은 왜 다른지, 아까 말했듯이 피가 몸을 돌아다는 데 1분도 안 걸리는 것, 매운 것은 어디에서 느끼는 것인가 하는 것 말이다.
나는 여태껏 혀만이 맛을 느끼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다. 단 맛, 쓴 맛, 신 맛, 짠 맛은 각각 혀의 끝, 바깥 쪽, 혀의 전체가 맛을 느낀다. 그리고 매운 맛은 눈과 혀에서 느낀다. 그래서 매운 음식을 먹을 때에는 눈과 코와 입이 얼얼한가 보다. 매운 것은 자극이라고 한다. 또 얼굴은 턱과 귀까지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마는 머리라고 해야 한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 `머리를 깎아라`고 하면 이마까지 깎으라고 하는 것이어서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머리를 깎으라고 하면 어디를 깎아야 할까? 머리털을 깎으라고 하면 되겠지... 이래서 사람의 몸은 정말 신기하다.
동식물을 판단하는 곳에서 나는 또 한 번 깜짝 놀랐다. 그것들을 판단하는 기준은 정말 놀랍다. 그 기준은 세포의 벽, 이동성, 또 한 가지가 있는데 (그 한 가지는 기억이 잘 안 난다.) 벼는 그 중 두 가지를 갖추고 있지만 이동성이 없어서 식물이라고 판정되었다. 벼가 이동성 능력이 있어 동물이 판정되었으면 벼가 거리를 활보하거나 동물원에 갇혀 있다면 참 재미있거나 볼 만 하겠다. 벼하고 돌아다니면 어떨까? 또 벼가 애완동물로 있거나 집에서 일을 해준다면 생활이 참 편리하겠다. 하지만 다 꿈같은 일이지! 또 말은 우리의 입과 구조가 비슷해서 웃는 표정을 짓는다고 한다. 사실 말의 웃는 표정은 냄새를 맡을 때의 표정이라고 한다. 정말 신기하다. 또 개구리를 해부해 보면 여전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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