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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활과학실천사례탄산음료의 신비 생활과학사례

등록일 : 2010-10-13
갱신일 :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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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실천사례탄산음료의 신비 생활과학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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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사례>
탄산음료의 신비


중학교 때 일이다.
남자친구들이 탄산음료를 먹고 트림하며 여자친구들에게 장난을 치곤 했었다. 그때마다 왜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오는지 궁금했었다. 처음에는 목이 마를 때 급히 마신 것이 아닐까? 아니면 친구들이 일부러 내며 장난치는 소리일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탄산음료가 들어 있는 병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거품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생활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선생님께 여쭈어도 보기도 해 보았다.
선생님께서는 급히 마시면 갑자기 위 속에서 탄산가스 거품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그 거품이 쌓이고 쌓이면서 많이 쌓이게되면 식도를 통해 다시 한 번 입까지 트림을 내는 외에는 출구가 없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조금 놀랐다. 그 거품이 출구를 막는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음식물이나 음료를 먹을 때에 음식을 많이 먹거나 적게 먹거나 공기도 함께 삼키게 된다는 것은 다 알 것이다. 이것들이 많이 쌓였을 때에도 트림이 나온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러므로 되도록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도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탄산음료를 따고 나서 1~2일정도 그 상태로 내버려두면 김이 다 나가버려 맛이 없어지는 것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김이 다 나가버려 맛이 없어서 탄산음료를 버리려고 하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페트병은 아무리 단단히 마개를 닫아도 탄산가스가 마개틈새를 통해 빠져나와 버린다. 그래서 또 선생님께 여쭈어 보았는데 선생님께서 병 입구가 아래로 숙여지도록 거꾸로 보관해보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나는 남은 음료를 보관할 때 페트병마개를 단단히 닫고 병 입구가 아래로 숙여지도록 거꾸로 보관해보았다. 다음날 정말로 김이 나가버리지 않아 맛이 그대로 유지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거꾸로 보관하게 되면 병마개의 틈새가 밑으로 가버리기 때문에 당연히 빠져나 올 수가 없는 것을 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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