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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생활속의 화학물질을 읽고 생활속의 화학물

등록일 : 2012-02-07
갱신일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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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화학물질을 읽고 생활속의 화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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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화학물질을 읽고..

이 책은 응용화학과를 전공한 공학 박사인 유에노 케헤이의 저서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기로 유명한 블루 백스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비누의 발명으로 우리는 더러운 것에서 발생하는 병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되어 한 때 생명을 위협하기도 했던 여러 질병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물건의 혜택을 받으면서 이것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을까?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던 적이 많다. <생활 속의 화학물질>은 그런 작은 호기심들을 시원하게 충족시켜주고 단지 생활뿐만 아니라 나 자신, 주변의 모든 생물, 지구와 별의 발생, 나아가 우주의 탄생에까지 연관된 화학에 대해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우선 빅뱅에 대한 물리학자들이 제시하는 시나리오다. 빅뱅 후 약 0.1 후에 우주의 온도는 300억K가 된다. 이때 우주에는 미립자, 수소의 원자핵과 중성자가 존재하게 되는데 빅뱅 후 1000초 동안에 핵융합이 일어나 헬륨의 원자핵이 생기게 된다. 약 10만 년의 시간을 두고 우주와 같이 팽창하던 기체의 온도가 내려가고 중력에 의해 수축되어 별이 생겨난다. 별이 더욱 수축하며 중심의 온도가 올라가고 탄소,질소,산소와 같은 원자핵의 핵융합이 일어난다. 그 결과 나트룸,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의 중간 무게의 원소의 원자핵이 만들어진다. 철과 같은 무거운 원소는 별의 폭팔에 의해 만들어진다. 태양보다 큰 별이 탄생하고 그 중심이 수축하여 밀도가 매우 커지면 대폭팔이 일어나 대량의 중성자가 발생한다. 이것이 철을 주성분으로 하는 원자핵에 흡수되면 철보다 더 무거운 원소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어 수소에서부터 가장 무거운 우라늄까지 92종류의 원소가 탄생된다. 모든 물질을 이루는 원소를 배우면서 그렇다면 원소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걸까 궁금했었다. 과학 잡지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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