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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서양과학사 서양과학사를 읽고…

등록일 : 2011-02-23
갱신일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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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학사 서양과학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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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학사를 읽고…
저자 : 오진곤
출판사 : 전파과학사

빛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 그리고 그 해답..
우리는 항상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다. 가을이 되면 새롭게 피는 꽃들도 보고, 날아다니는 잠자리들도 보면서... 그리고 나아가 저 멀리 떨어진 별들도 바라보면서.. 그러다 보면 한번쯤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과연 우리는 무엇 때문에 수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빛이다. 빛이 없다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각 중 반을 포기해야 했을 지도 모른다. 실제로 인간은 자신의 감각 중에서 시각에 가장 많이 의존한다고 한다.
빛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것 중에 하나다. 그러나 우리가 과연 빛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에게 있어서도 빛은 꼭 필요한 것이지만, 실제로 빛에 대해 잘 알려고 노력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하여 이러한 나의 무지를 채우기 위해 책 2권을 읽었다. 사실 과학서적이라는 것이 따분하고 웬만한 끈기 없이는 금방 책을 덮게 마련이다. 솔직히 말해 이 책들도 마찬가지여서 책을 끝까지 읽는 게 많이 힘이 들었다. 만약 내가 작가라면 이것보다는 잘 쓸 수는 없겠지만 재미있게는 쓸 수 있을 것 같다.
두 책의 내용은 많이 유사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고.. 그렇지만 내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그러한 것들을 고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맥스웰의 전자기파 내용에서는 내가 오개념을 많이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시작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주 치밀한 철학자로 명성이 높은 사람이다. 그런 그도 가끔 실수를 했던 것 같다. 빛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빛의 본성을 백색으로 보았다. 그는 빛과 대조되는 개념으로서 어둠을 생각하고, 색채는 빛과 어둠의 혼합상태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분광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힘든 설명을 했다. 그는 이 현상이 빛이 프리즘의 얇은 부분보다 두꺼운 부분을 통과할 때 물질에 함유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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