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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선인장의 수수께끼를 읽고 선인장의 수수께끼

등록일 : 2011-03-27
갱신일 :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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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의 수수께끼를 읽고 선인장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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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의 수수께끼‘를 읽고 >
출판사 : 웅진

우리집에는 조그만 선인장을 하나 키운다. 그런데 우리집의 과학도서 중에서 선인장에 대한 것이 있길래, 우리집의 선인장이 생각나서 선인장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학독후감도 쓸 겹 해서 이 책을 빌렸다.

이 책의 첫 장을 펴자 선인장의 고향에 대해서 나와 있었다. 역시 선인장의 고향은 사막이었다. 자세히 말하면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의 비가 적은 사막이나 황야 또는 고산지대가 선인장의 고향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또 항상 궁금했던 거지만 그 덥고 비도 자주 오지 않은 사막에서 선인장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나는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 책을 차츰차츰 읽어 나갔다. 그런데 나는 한가지 사실을 알아내었다. 사막은 보통 나무나 풀은 아무리 해도 살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이다. 사막에 비가 내리는 기간은 1년에 3~4개월뿐인데 비의 양은 아주 조금밖에 안되고 그 나머지 빗방울 하나 떨어지지 않는 건조한 날이므로 EKd도 바람도 모두가 마를 때로 말라있다고 한다. 또 낮에는 도가니 속처럼 덥고 밤이 되면 모든 것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워진다. 이렇게 변덕스러운 날씨와 물도 없는 이런 사막에서 선인장은 과연 어떻게 살까? 아무리 내 머리로는 생각이 안났다. 그래서 다시 책을 읽어 나갔다.

선인장이 사막에서도 살 살아가는 이유를 하나 알게되었다. 그건 다 가시에 있는 것이었다. 사막에서는 다른 보통 식물들처럼 수분을 밖으로 내보낸다면 금세 말라죽는다. 그래서 선인장은 잎을 가시로 바꾸어서 줄기 속의 수분이 밖으로 달아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정말 나는 이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다. 가시 하나가 이렇게 큰 일을 하다니. 그리고 선인장의 줄기가 다른 나무들에 비해 왜 그렇게 굵었던 것인지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사막에 비가 내리면 수분을 많이 빨아올려서 저장하려고 줄기를 굵게 했던 것이었따. 그리고 이 줄기는 잎이 하는 일을 또 맡아서 하고 있었다. 줄기의 겉면에서 양반을 만들고 엽록소도 기공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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