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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을 읽고 생물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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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을 읽고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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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을 읽고..

래리 고닉 그림 ? 마크 휠리스 글

처음엔 “유전” 이란 분야라서 매우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교과서부터 천천히 접근해나가니 매우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물이라는 분야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점점 지식의 폭을 넓혀갈 때 즈음에 “복제 양” , “복제 소” , “게놈프로젝트” , “유전자지도” 등 내가 모르는 단어들을 많이 접했다. 그냥 사람의 유전에 관한 것이겠거니 하는 생각만 하고 자세히 들여다 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이 책을 보면서 이제까지 궁금하게만 생각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제일 처음에 나오는 내용은 사람들이 모든 만물이 살아있다고 생각해서 그것이 바로 생물학의 연구 주제가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살아있다고 생각하고, 돌이 굴러가는 것을 보고 살아있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이었다. 또 사람 ? 매머드 ? 돌 등이 성교를 했다고 생각했다. 웃으면서 넘길 수도 있는 내용이었지만 지금까지 여러 과학자들이 밝히지 않았더라면 우리 역시 그런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유전에 대한 것들이 성서나, 제도에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도 있다. 성서관해 실려있는 이야기는 ‘야곱’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창세기 30장 - 야곱이 장인 라반의 염소를 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대가로 점 있는 염소를 야곱이, 검은 염소는 라반이 갖기로 했다. 조건은 얼룩염소와 검은 염소를 교배할 수 없는 조건으로.. 야곱은 ‘버드나무가지를 꺾어서 흰 줄무늬가 생기도록 여기저기 껍질을 벗겼다’ 그리고 그것들을 염소들이 마시는 물가에 놔두었다.

야곱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종두득두) 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본다. 정말 신기한 것은 야곱이 의도한대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야곱의 행동때문이 아니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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