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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세상을 움직이는 물리학 이야기를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등록일 : 2012-09-25
갱신일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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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물리학 이야기를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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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독후감> 세상에서 가장 큰 힘!
도서관에 간 어느 날... 갑자기 과학 독후감 숙제가 생각났다. 그제서야 서둘러 찾은 과학문고가 ‘세상을 움직이는 물리학 이야기’라는 책이다. 물리학... 왠지모를 거리감이 느껴지는 말이었다. 물리학은 물질의 물질적 성질과 모든 현상 및 구조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이의 관계?법칙을 밝히는 학문이다. 이렇게 어려운 뜻을 가진 물리학을 그나마 쉽게 풀어놓은 책이 ‘세상을 움직이는 물리학 이야기’이다. 이 책은 아리마 마키토라는 일본인이 쓴 책이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법칙과 실험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물론 발명품보다는 법칙과 실험의 비중이 더 크다. 이 책의 머리글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어서 나를 약간 찔리게도 했다. ‘이 책을 읽은 학생들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의 학생일 것입니다.’
이 책의 처음에는 갈릴레이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한 그림도 있었다.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해 배우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이해가 더 잘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으로는 관성의 법칙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그리고 갈릴레이의 경사면실험도 있었다. 아마 과학책에 나온 갈릴레이의 사고실험 인 것 같았다. 1학기 때 배웠던 등속 직선 운동에 대해서 복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아는 것이 나와서 그동안 조금이나마 공부한 보람도 느꼈다.
몇몇 기억나는 부분 중 하나는 혹성의 궤도에 대한 부분이었다. 어설프게 알고있던 혹성의 뜻을 알기위해 국어사전을 뒤져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혹성은 행성이었다. 지구같은 행성을 혹성이라고도 부른단다. 더 놀라운 것은 혹성의 궤도가 타원이라는 것이었다. 지구의 궤도가 정말 타원인지 의심스러웠다. 혹성이 궤도가 타원형이라는 것을 발견한 사람은 독일의 천문학자 케플러였다. 케플러는 오랜 시간 동안 하늘을 관측하며 위치를 정확히 기록한 결과 혹성의 궤도가 타원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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