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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세상을뒤집는 미래과학이야기 세상을뒤집는

등록일 : 2010-09-03
갱신일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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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뒤집는 미래과학이야기 세상을뒤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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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뒤집는 미래과학이야기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월급을 받고 취직한 로봇은 일본 혼다사가 개발한 아시모라고 한다. 아시모는 두 다리로 서서 걸을수도 있고, 손님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도 한다. 그리고 과학관을 돌면서 전시품을 설명하기도 한다. 아시모는 계단을 오르내리기는 하지만 처음 가본 계단이나 길은 느리고 어색하게 걷고, 움푹 파인 웅덩이는 뛰어 넘지도 못한다. 이 로봇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것이다. 그런데 이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점 들을 고치면, 진짜 가정부 같이 집안일을 거들 로봇이 나온다.
이미 그 소리나 물건에 익숙해졌거나 어떻게 생겼을 것이라는 하루빨리 이러한 로봇을 개발한 경험과 기술을 이용하면 진짜 가정부 같이 집안 일을 거들 로봇이 나올 것이다. 이미 그 소리나 물건에 익숙해졌거나 어떻게 생겼을 것이라는 연상을 하는 것을 학습효과라고 하는데 로봇을 그 능력이 아주 약하다. 손만해도 그렇다. 사람은 미끄러울 것 같은 물건을 손가락에 힘을 줘 잡고 달걀같이 부서지기 쉬운 것은 살살 잡는다. 로봇의 손은 압력 감지기가 있어서 물건을 꽉 잡거나 살살 잡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사람손과 비슷해지려면 아직 멀었다.
그러나 10여년 뒤에는 다재다능하진 않아도 가정부나 비서 역할을 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때는 손발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고 청소도 하며, 냄새나 맛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기초 기술은 이미 미국,일본, 유럽 등에서 개발됐다. 현재 로봇의 기능 중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인간의 감정 표현도 어느정도 가능하다. 로봇이 인간의 감정이나 표현 등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면 우리 세계는 어떻게 될까?
로봇이 인간에게 나쁜 감정을 가지면 우리 세계는 로봇에 지배당할 것이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로봇이 하는 일은 많아질 것이다. 그럼 로봇의 종류도 많아지겠지? 이미 나온 로봇의 종류도 다양하다. 가정부 로봇부터 해서 춤추는 로봇까지 있다. 이처럼 사람의 행동과 비슷하도록 로봇을 개발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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