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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세포여행을 읽고나서 세포여행

등록일 : 2011-05-27
갱신일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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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여행을 읽고나서 세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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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까지 배운 세포의 의미는 `생물체를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단위`라는 사전적인 의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세포가 어떻게 발견이 되었는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또한 어떠한 구조를 가졌는지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 등장하는 과학자는 레벤후크이다. 그는 특별히 머리가 뛰어나지 않았지만 한가지 일, 즉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면 그것을 끝까지 연구하고야 마는 성격을 가졌다. 결국에는 최초로 현미경을 발명해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현미경이 세포발견의 시초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세포의 크기는 어떠한가? 0.1mm 정도로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도 있지만 생물체를 이루고있는 기본단위인 만큼 거의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보았을 때 이 현미경 발명이라는 것은 우리 과학의 발전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레벤후크는 이 현미경을 발명한 후에 우연히 항아리에 받아 둔 빗물관찰을 통해 미생물을 발견했다. 계속되는 실험의 결과 작은 물방울 속에는 270만개나 되는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당시 네덜란드의 인구보다 훨씬 많은 숫자였다. 또한 그의 나이 여든 살이 되었을 때에도 자신의 썩은 이를 뽑아 그 이뿌리에서 미생물을 관찰했다고 하니 이 과학자의 집념이란 정말 대단한 것이 아닐 수 없다.
레벤후크가 죽은 후에 실험 동물학의 시조라고 불리는 스팔란차니가 등장했다. 그 또한 과학자답게 닥치는 대로 생물을 잡아와서 다리를 관찰하기도 하고 날개를 펴보거나 해부해보았다. 그 후에 니담이라는 과학자의 자연적으로 생물이 생긴다는 주장에 대항하여 미생물일지라도 어버이가 있기 때문에 자손이 생기는 것이고, 얼룩말이 기린을 낳을 수는 없으며, 얼룩말은 오직 얼룩말만 낳을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어 멘델 이전의 유전학의 할아버지라고 불렸다. 또한 자신의 방광이 병이 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죽으면 방광을 해부시켜 새로운 사실을 밝혀 내기를 원했다고 한다. 과학자가 걸어가야 할 길이 바로 이것이다. 모든 사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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