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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수업시간에 못다한 과학 이야기 수업시간에 못다한 과학 이야기1

등록일 : 2010-10-26
갱신일 :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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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못다한 과학 이야기 수업시간에 못다한 과학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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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2학년 문과 학생이다. 수학, 과학과목이 싫어서 왔건만 선생님께서 제출하라는 과학 독후감 때문에 며칠 전부터 읽은 책의 독서 후의 감상문을 이제 적어내려 가려고 한다.
이 책은 제목답게 수업시간에는 잘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고 너무 상식적인 내용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닌 우리 고등학생이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은 내용이다. 이 책은 56가지의 짤막짤막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그 중에 내가 읽었던 몇 가지 내용은 나에게 아주 흥미로웠다. 16번째 이야기에는 피라미드의 숨겨진 힘에 대하여 나와 있었다. 피라미드 삼각형 꼭대기 바로 아래에는 시체를 나두어도 잘 썩지 않고 야채 또한 잘 썩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생리적인 정신작용도 일어나 기분이 상쾌해 진다고 했다. 그러나 이 비밀은 뜻밖에도 전기에 있다고 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이상한 전기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하니 우리의 호기심을 더 자극한다. 그 다음으로 UFO에 비밀에 관한 내용이었다. 나 또한 외계인과 UFO를 믿고 있었지만 UFO를 봤다는 사람들을 조사해본 결과 85% ~ 90%가 오인이라고 밝혀졌다. 그리고 나머지 10% ~ 15%는 플라즈마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했다. 이로서 우리는 UFO의 실체를 안 셈이다. 마지막으로 부메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잘 가지고 놀던 부메랑의 원리는 팽이와 같은 세차운동이라는 것을 한다. 팽이가 쓰러지지 않으려고 머리를 움직이듯이 부메랑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재미있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나 이것은 독후감이지 줄거리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쯤에서 줄거리를 마친다.
이 책을 읽고 느꼈다고 말할 수 있는 점보다는 많은 정보와 지식을 터득했다라는 말이 더 좋은 말일 것 같다. 과학은 끝이 없는 학문인 것 같았다. 한 작용이나 운동 같은 것을 계속 파고 들어가서 그 끝이 보였다면 그 작용에 대한 과학적인 것을 모두 파악했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 작용이나 운동에 대한 시작…(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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