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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등록일 : 2011-12-06
갱신일 :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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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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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작자:스티븐호킹 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결코 당연할 수 만은 없는 이 책의 제목으로 하여금 나 책장의 한 모퉁이에 오랫동안 시선을 둘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서 조심스레 그 책을 향해 손을 뻗었다.
스티븐 호킹..
제 2의 아인슈타인인이라 불리우는 세계적인 천재 과학자, 그가 이 책의 저자였다, 이 책의 제목과 저자까지 나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요소들이었고 곧 나 책속으로빨려들어가고 있는듯 하였지만 이 책과 하나 되기엔 나에겐 벅찬 일이었다. 여러가지 낯선 과학용어들이 많이 쓰여있었기 때문에 간단한 부연 설명이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겐넘지못하는 높은 장벽과 같은 존재같았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 순 없었기에 난 먼저 책을 천천히 살펴보고 조심스레 책장을 다시 넘겨보기로 생각했다. 그리고난 후,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이 표지 뒤쪽에 있는 모친 패러독스에 대한 이야기였다. 즉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자기 엄머니를 살해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의문이었다. 난 그 의문을 남겨둔 채 가볍게 책의 첫장을 넘겼다.
제 1장에서의 호킹 박사는 모든 것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라는 것이었다. 정말 우리 미래는,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그러나 모든 것이 결정된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것은 우리는 무엇이 결정됐는지 결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세계에선 자신의 의지와 결정이 무의미하단 말인가? 더욱더 혼란의 도가니로 나를 밀어 넣는 어지러운 상황속에서 계속되는 박사의 강연과 나의 반론...
그 중, 나의 가장 큰 관심사인 시간여행은 여러가지 방안으로 실현의 여부를 가름하고 있었다. 미래의 기술이 더 발전하게 되면 멀리 떨어진 시공을 연결하는 벌레구멍을 만들 수 있다는 미국 물리학자 소온의 이론과 광선을 추월할 수 있도록 시공을 굽게 만든다는 우주끈을 지적한 물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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