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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시루스박사 시루스박사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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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스박사 시루스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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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스박사

시루스 박사 책은 일명 "말하는 백과사전"이라고도 하고,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하는 과학 상식들을 풀이해서, 지루하지 않게 써 놓은 책이다.
시루스 박사 책을 읽고는 내가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두 풀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시루스 박사를 지금까지 읽은 것 중에 "우리가 죽으면 어느 부분이 제일 먼저 썩을까?" 에 대해서 나온 것이 생각이 나는데.. 우리가 죽으면 소화 기관[대장, 소장, 위 등]이 제일 먼저 썩는다고 한다.
또, 박쥐는 포유류 중에서 유일하게 날개가 달리고, 날수 있는 동물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정말 신기했다. 박쥐는 그런 환경에 적응을 하기 위해서, 다리는 점점 퇴화해 간다. 나는 박쥐가 조류인줄 알았는데, 전혀 날개도 달리지 않은 포유류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밤 나방은 대부분 빛을 찾아서 다니는 줄로 알지만, 전혀 아니다, 밤 나방 중에서 빛을 찾아다닌다고 생각하는 나방은 수컷이다. 수컷은 암컷이 내는 빛을 찾기 위해서 모든 빛이 암컷의 빛이라고 생각하여, 빛을 쫒아 다니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가운 것은 그런 수컷들이 암컷의 빛이라고 생각하다가, 조금한 `불` 촛불에 닿기만 해도, 타서 죽는다는 것이다. 좀 다르게 생각해 보면, 수컷 나방들이 멍청한 것 같다. 무조건 보이는 빛은 모두다 암컷의 빛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털은 머리카락만큼 빨리 자라지 않는 까닭은 간단하게, 우리 몸에 더 이상 털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털이 완전히 필요가 없지는 않다. 우리 피부에 있는 털들은 경보기 구실을 해서, 조금한 움직임도 느껴서, 피부를 민감하게 만든다고 한다. 난 털이 이렇게 중요한 줄을 몰랐다. 또한 속 쌍 커플은 우리 눈에 다른 이 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눈을 보호한다. 이렇게 내가 전혀 모르고, 느끼지 못했던 것을 이 시루스 박사 책으로 인해, 알게 되었고, 느낄 수 있었다.. 또,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을 한 책에 여러 가지 30여가지 정도 풀이 해 놓았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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