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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식물의 반전 식물의 반전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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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반전 식물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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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반전 <`식충식물의 세계`를 읽고>
나는 인터넷에서 식충 식물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빠께 사달라고 하였다. 이 책은 무려 20000원이나 한다. 인터넷에서 사니 할인으로 18000원에 사게 되었다. 이 책은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다. 붉고 예쁜 끈끈이주걱 위에 작은 거미가 올라가 있는 사진이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모르던 것도 많이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서 모르던 종류나 식물의 애칭, 키우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다. 새로 알게된 종류는 파리잡이끈끈이, 난초아재비, 트리피오필름, 이비셀라, 건리세아, 브록키니아, 케톱시스가 내가 모르는 식충 식물 종류였다. 그런데 대부분 사진이 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특히 나는 파리잡이끈끈이가 마음에 들었다. 이 식물은 슬라드바롱고 지방에서는 파리를 없애기 위해 집 둘레에 심어놓는다고 한다. 또 신기한 사실은 파리잡이끈끈이가 어른 키 정도로 키가 큰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반쯤을 차지하고 있는 누런 종이는 식충 식물을 키우는 방법이 나와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흔한 벌레잡이 식물들 뿐만이 아니라 코브라풀이나 벌레잡이제비꽃, 땅귀개, 벌레잡이바구니풀을 키우는 방법도 나와있다.
이 책은 글자도 많고 어려운 말도 많아서 지루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주제가 식충식물이라는 사실에 조금은 신비하고 덜 딱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 책은 식충식물에 대해서는 잘 나와있다. 그래서 벌레잡이 식물을 키울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벌레잡이제비꽃과 통발을 너무 지루하게 쓴 것 같다. 그래서 나노 통발과 벌레잡이제비꽃을 대충 읽었다. 반면 제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던 것은 네펜데스(이 책에서는 벌레잡이통풀이라고 나와있다.)와 사라세니아 이야기였다. 왜냐하면 사진들도 예쁜 것이 많고, 많이 접해본 식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벌레잡이 식물의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이 책을 읽고 알게된 점은 이 식물들을 이겨내고 유용하게 써먹는 곤충들이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거미는 사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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