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식충식물의 세계를 읽고나서 식충식물의 세계

등록일 : 2012-01-23
갱신일 : 2012-01-2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식충식물의 세계를 읽고나서 식충식물의 세계.hwp   [size : 28 Kbyte]
  378   3   500   2 Page
 
  100%
 
식충식물의 세계를 읽고나서 식충식물의 세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과학도서 독후감>

‘식충식물의 세계’를 읽고나서

평소 접해보지 않았던 과학도서에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을 찾았다. 뭘 빌릴까 이리저리 뒤적거리다가 겉 표지가 참 특이한 책을 보았다. 거미가 어떤 식물에 붙잡혀 있는 사진이었는데 책 제목이 ‘식충식물의 세계’였다. 식충식물이라는 단어에 끌려서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에서는 식충식물의 종류와 그 특징 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식충식물이란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 식물들을 말한다. 식물이 곤충을 잡아먹는다고?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것을 몇 번 보긴 했지만 믿어지지가 않았다. 하지만 사실이었다. 식충식물은 대부분 파리나 모기, 개미 같은 작은 곤충을 먹지만 열대지방에 사는 벌레먹이통풀 중에는 큰 곤충뿐만 아니라 거미, 지네, 달팽이는 말할 것도 없고, 때로는 쥐 같은 작은 짐승이나 제법 큰 새를 잡아먹는 것도 있다고 한다. 식물이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 것도 이상한데 작은 짐승까지 잡아먹는다니 정말 어이가 없고 놀랍다. 식물들은 햇빛을 받아 광합작용을 해서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흡수한다니까 곤충을 잡아먹을 피리요가 없을텐데 왜 곤충을 잡는 것일까?
그 이유는 식충식물은 대개 그늘진 곳에서는 살 수 업는 양지 식물인데다가 키 또한 매우 작어서 숲에서는 키가 큰 다른 식물들과 싸워 이겨서 햇빛을 충분히 받아 광합성을 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곤충을 잡아 소화, 흡수함으로써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다.
식충식물들은 곤충을 잡기 위해서 자기들만의 다양한 덫을 가지게 된다. 식충식물들이 벌레를 잡는 방법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벌레를 덮쳐서 잡거나 물고기를 잡는 통발 같이 가는 관속으로 유인하거나 빨아들여 잡는 덫식이 있고, 끈적끈적한 끈끈이로 벌레는 잡는 끈끈이식이 있다. 그리고 큰 함정 만들어 잡는 함정식이 있다. 이처럼 벌레를 잡는 방법도 다양하다. 움직임도 없고 생각도 없어 보이는 식물이 이렇게 교묘하고 신가한 덫과 함정을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교묘하게…(생략)



∴Tip Menu

과학도서식충식물의세계를읽고나서식충식물의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