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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신비로운 태양계 과학독후감

등록일 : 2011-07-18
갱신일 :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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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태양계 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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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부터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었다. 고리가 왜 지구에는 없고, 다른 행성에는 있는지, 어떻게 해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등의 행성들이 차례로 있는지 등에 대해서 궁금해했다. 이런 궁금증들을 그냥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고,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중3때, 천문학을 배우면서부터였다.
어느 분야보다 귀기울여 수업을 들었고,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 등의 시험이 계기가 되어서 나로 하여금 태양계의 자료를 찾아보게 하였다. 그래서 나름대로 궁금증들을 해소할 만큼의 정보를 얻었다. 그러나 중3 이후로 머리 한구석에 박아뒀던 관심들이, 이번 과학의 날 행사로 되살아났다. 책장에 꽂힌 ??태양계의 천체??라는 책을 집고 읽어나갔다.
이 책의 처음 부분은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아직 복잡한 수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아서, 대충 읽었다. 중간은 태양계의 각 행성, 위성의 특징과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천체들에 대해 설명했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 이 부분들이다.
우선, 태양계의 넓이는 지름이 약 150억km 정도이고,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등 9개의 행성과 행성을 도는 위성, 무수한 소행성, 운석과 유성 물질, 먼지 등이 있다.
태양에 가장 가까운 궤도를 도는 수성은 크기가 작은 행성으로, 위성인 달보다도 조금 더 크다고 한다. 달처럼 크레이터가 많고, 대기가 없어서 밤낮의 기온차도 무척 컸다. 금성은 크기가 지구보다 조금 작아서 지구와 쌍둥이 별로도 불린다고 들었다. 내행성은 저녁과 새벽에 두 번 볼 수 있는데, 옛날엔 저녁에는 태백성, 새벽에는 샛별로 불렸다고 한다. 금성에서 내 관심을 끈 것은 두터운 이산화탄소 대기이다.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산화탄소는 열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지구의 ??온실효과??와 같은 효과를 일으킨다. 그래서 표면온도가 470℃나 된다고 한다. 지금 지구도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많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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