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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신소재의 비밀 독후감 신소재의 비밀

등록일 : 2010-12-15
갱신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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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의 비밀 독후감 신소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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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의 비밀

처음 과학독후감을 써야한다는 얘기를 접했을 때 떠오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신소재의 비밀.’ 오래 전부터 우리 집 책꽂이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 책인데, 귀찮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읽는 것을 미뤄두고 있던 책이었다. 잘 된 기회라고 생각하며 나는 페이지를 넘겼다.
아득히 먼 옛날, 인류는 돌을 깨서 도끼나 화살촉을 만듦으로써 최초의 문명을 이룩했다. 그 때 당시 사람들은 돌로 만든 도끼나 화살, 창 따위를 이용하여 짐승을 잡아먹고 살았다. 그 후, 철의 발견으로 인간은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고 현재에 와서는 스테인리스 스틸, 내열 합금, 플라스틱 등 점점 발전해와 우리 생활의 많은 방면에서 좀 더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이렇듯 첨단 기술의 발전에 따라 신소재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신소재. 1학년 여름방학 때였던가... 여름방학 숙제를 위해 친구들과 여의나루에 위치한 LG싸이언스홀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그 때에도 신소재란 것을 경험한 적이 있던 나였다.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백색 가루물질이 순식간에 물을 굳어버리게 하는가하면 형상 기억 합금이라고 해서 금속이 원래의 형태를 기억하고 있어서 형태를 바꿔도 처음과 같은 온도를 가하면 본래의 형태로 되돌아가는 신기한 합금도 있었다. 과학의 발달은 점점 더 새로운 것을 찾고있으며 또한 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때였다. 누가 말했던가. 인간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 충분히 만족하지 않는 존재라고! 어쩌면 어떤 새로운 것이란 과학이 아닌 우리 자신들이 원하는 것일텐데 말이다.
책에 맨 처음 나와있는 신소재는 세라믹스라고 것이었다. 세라믹스라...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고 생각했다. 세라믹스란 쉽게 말해 도자기라고 할 수 있지만, 여기서의 세라믹스는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고 했다.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재료 -규석,점토,장석- 없이 한 가지 재료만으로 그러한 특성을 가진 도자기를 만들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고 규석 대신에 알루미나라는 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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