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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르키메데스를 읽고 목욕탕에서 힌트를 얻은 아르키메데스~

등록일 : 2012-12-28
갱신일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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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메데스를 읽고 목욕탕에서 힌트를 얻은 아르키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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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힌트를 얻은 아르키메데스-

“나에게 거대한 지렛대를 주고 우주공간에 받침대와 내가 설 장소만 마련해주면 지구도 움직일 수 있다!” 라고 큰소리 쳤던 사람은 우리가 잘아는 아르키메데스이다. 지레의 원리를 발견한 그는 그만큼 지레의 힘들 믿었다.
아르키메데스는 시칠리아 섬에서 태어났는데 이 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갱단인 마피아의 고향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아르키메데스가 태어날 무렵의 시칠리아 섬은 그리스의 식민지였다. 아르키메데스는 어려서부터하늘에 관심이 많았다. 그 당시엔 지금처럼 우주와 지구에 대한 이론이 정리되지 않았던 때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르키메데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아르키메데스는 아버지에게 당시에 알려진 천문 관측법을 배웠다. 소년이 되자 아버지는 아르키메데스를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로 보냈다. 그는 그 곳에서 수학과 천문학 그리고 지리를 공부했다. 그 무렵 시라쿠시아의 왕은 히에론이었는데 아르키메데스의 친척뻘 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는 왕궁에 드나들면서 좋아하는 관학에 몰두 할 수가 있었다.
어느 날, 히에론 왕이 물었다. “아르키메데스, 그대는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학문을 연구하는가?” 그러자 아르키메데스는 “자연의 이치에다 저의 생각을 덧붙여 과학의 진리를 발견해가는 것이지요.”라고 대답했다. 아르키메데스는 무심코 지나쳐버리기 쉬운 것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그 속에 다연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히에론 왕이 아르키메데스를 불렀다. 왕은 멋진 왕관을 앞에 놓고 있었다. 멋있는 왕관이었지만 왕은 겉보기에만 그렇지 속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아르키메데스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그러자 왕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왕에게 질이 좋은 순금이 새겼다. 그래서 그 무게를 정확히 잰 다음에 단돌 세공인에세 주어서 왕관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세공인은 약속한 날짜에 왕관을 만들어 왔다. 왕곤은 아주 멋찌고 좋아 보였다.
그래서 왕은 세공인에세 후한 사례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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