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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빠도 모르는 과학이야기 아빠과학이야기

등록일 : 2012-07-15
갱신일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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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모르는 과학이야기 아빠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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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모르는 과학이야기를 읽고

난 과학이 재미도 없고 관심도 없었다. 그런데 얼마전
도서실에 책을 빌리러 갔을때 제목이 너무나 특이해서
이 책을 빌려 보게 되었다.
첫장을 펴보니 재미없게 생겼었다.
그래도 빌린거니 끝까지 읽어 보자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가면 갈수록 너무나 신기하고 몰랐던 것들이
있었다. 그리고 눈에 띄는 글이 있었다.
귀뚜라미의 울음 소리를 14초동안 세고 있다가
그 수에 40을 더하면 그 숫자가 화씨 기온을 정확하게
나타낸다는 것이었다.
너무나 신기했다. 시끄럽다고만 느껴졌던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로 화씨 기온을 잴수 있다는 것은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얘기 였다.
그 밖에도 너무나 많은 얘기가 있었다.
나는 하나하나를 읽으며
과학의 신비 자연의 신비를 느껴가고 있었다.
그리고 꿀번이 한 숟갈 정도의 꿀을 모으기 위해서
2천여개의 꽃들에게서 조금씩 꿀을 얻는다는 글을 보고
난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리고 반성했다.
지금까지 편하려고만 하던 개을렀단 나 자신을...
그 조금한 꿀벌도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것처럼
꽃이 번성하길 도우려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가져가 힘들게 모은 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그리고 꿀벌은 우리에게 유일하게
먹을수 있는 꿀을 주는 곤충이다.
그 조금한 곤충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데
너무 후회스럽고 창피했다.
이 책을 한쪽 한쪽 넘겨갈때 마다
난 신기하고 놀라운 글들을 보았다.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책은 사람의 머리에 밥을 주는 양식이라고..."
난 그 말의 까닭을 생각해 보려고 하지 않았다.
그말 그대로 생각하고 지나치고 갔었다.
하지만 지금 그말을 생각하니
책은 사람이 살아가며 꼭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수 있게 해주는 꼭 필요한 생각의 늪이다.
라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람의 뇌는 그 책이
주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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