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

등록일 : 2010-01-21
갱신일 : 2010-01-2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hwp   [size : 25 Kbyte]
  47   1   500   1 Page
 
  100%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이슈타인이 집접쓴 물리이야기

물리학에서 수학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수학이 없이도 물리학의 여러 개념들을 설명할 수 있을까? 아인슈타인은 `E=mc2`라는 잘 알려진 에너지 변환공식을 만들어낸 물리학의 천재이다. 짐작할 수 있듯이 그는 수학에도 능했을 것이다. 그런 아인슈타인이 수학 공식을 모두 빼버리고 쓴 책이 이 책이다.

고등학교 시절의 물리과목은 학생들에게 별로 인기가 없는 과목이다. 물리학과 관련된 의문들은 상당히 많은데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만으로는 도대체 물리적인 여러 현상들이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역학 에너지, 빛 에너지, 전기 에너지 등이 어떤 연관을 맺고 있는가? 우리가 사는 세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빛은 질량이 있을까 없을까? 뉴턴의 만유인력은 왜 생겨나는가? 이런 문제들에 대한 답이 있을까 없을까?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 것일까?

이런 의문들에 답하기 위해서는 양자라는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요구된다. 현대의 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주장한 이래로 상당한 발전을 거듭했을 것이다. 하지만 양자라는 기본적인 개념은 아직도 현대 물리학의 가장 중요한 기본 개념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현대의 물리학은 양자를 기본 단위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양자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위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통과의례와도 같은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양자라는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고 나면 스스로가 위의 질문들에 어느 정도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리학이라는 따분하고 어려운 과목을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뉴턴에서 비롯된 물체의 운동과 관련된 법칙들에서 양자라는 개념을 이용한 상대성 이론이 성립되기까지 물리학의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의 알기 쉬운 설명들을 듣고 나면 물리학이란 이런 학문이구나 하는 생각을 누구나 받게 될 것이다. 빛의 정체와 …(생략)



∴Tip Menu

과학도서아이슈타인이집접쓴물리이야기아이슈타인이집접쓴물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