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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블랙홀 여행 아인슈타인

등록일 : 2012-07-24
갱신일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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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떠나는 블랙홀 여행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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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떠나는 블랙홀 여행

우주 특히 블랙홀에 대해 무척 궁금하였는데, 동생의 책꽂이에서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블랙홀 여행`이란 책을 발견하였다.
이책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었다. 이책의 주인공 이름은 게당켄이고, 그저 만화에서 나오는 두둥실 머리 위로 떠서 그사람 생각을 보여주는 그 신기한 거품, 생각거품을 만들 수 있는 게당켄의 멋진 삼촌 엘버트삼촌이 나온다. 그리고 게당켄은 그 생각거품 안으로 쏙 들어가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이책의 줄거리는 조금 복잡하다. 우선 첫 번째로 `중력`에 관한 것이다. 청룡열차에 탔을 경우 밑으로 곤두박질칠 때 하늘로 붕 날아오를 것만 같은 그 기분의 이유 말이다. 그건 바로, 지구의 인력. 즉 지구가 우리를 잡아당기는 힘 때문이다. 그리고 달 역시 인력이 있다는 것. 우주는 인력이 없다는 것 등을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직선으로 하는 곡선여행이란 내용이다. 그 이야기는 딱정벌레와 딱정벌레 교수에 관한 내용이다. 생각거품 안의 고무판에는 딱정벌레 교수와 딱정벌레들이 있는데 고무판의 끝을 알기 위해서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그들은 표시해둔 곳 바로 그곳으로 돌아왔다. 딱정벌레들은 똑바로 아주 일직선으로 앞으로 갔는데도... 원이었기 때문이다. 이 지구처럼 말이다.
이 우주도 그와 비슷하게 무한 대로 넓은게 아니라 둥근 원일수도 있다. 즉 꼭 우주가 무한대로 넓다라고 판정지을 수는 없다.
세 번째로 내가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이야기 `블랙홀`이다. 블랙홀은 그 어느 별보다도 더 강한 인력을 가지고 있다. 그 무엇으로도 나올 수 없는, 블랙홀은 아주아주 큰 소용돌이이다. 또한 밖에서 볼 적엔 별이 빨려 들어가는 것도 어느 지점에서 멈춘다고 생각하게끔 보이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라는 것 등이다.
그런데 궁금증이 생겨났다. 바로 왜 별이 그곳에서 멈춘 것같이 보였냐 였다. 하지만 그것은 그곳에 인력이 너무 강하여서 빛이 빠져 나갈 곳이 없기 때문이었을 뿐이지 그 별이 실제로 그곳…(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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