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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 과학이야기

등록일 : 2013-04-07
갱신일 : 20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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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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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 이야기‘. 정말 많은 학생들이 일은 책인 터라 나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처음에는 ’이 많은 것을 어떻게 다 읽나......??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지만 읽다보니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없는 것 같았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내가 미리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고, 알고는 있었다 하더라고 왜 그렇게 되는지의 논리를 몰랐던 것,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에 몰랐던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참 기쁘다.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것 몇 개를 꼽는다면, 먼저, 콜라 병 속의 콜라에 김이 세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어떤 기체가 액체 속에 얼마나 많이 놀아 있을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세 가지 원소는 화학반응, 압력, 온도. 이 세 가지로써 물론 100%다 보존할 수는 없지만 ??뚜껑을 닫아 차게 보관?? 하고 밖에 나와 있을 때는 마개를 꼭 닫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구동력에 도움을 주려면 모래 알갱이가 얼음에 박혀 매끄러운 얼음 표면을 우둘투둘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샌드페이퍼??를 까는 것으로 18`c의 추운 온도에서 위에서 누르는 자동차의 무게 때문에 모래는 이런 작용을 할 수 없다.
압력을 가하면 얼음이 녹는 이유는 얼음이 물보다 부피가 큰 형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압력을 가하면 부피가 더 작은 형태인 물로 돌아간다. 이렇게 압력으로 높이는 효과가 없으면 모래 알갱이는 얼음으로 파고들지 못한다.
태양이 왜 정오에 뜨거운지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평소에 그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로 여겼던 일이었는데 이런 비밀이 숨어 있는지 몰랐다.
지구를 공기 층으로 둘러싸인 대기로 생각해 볼 때 이 공기 층의 두께는 수백 킬로미터라고 한다. 태양이 머리위로 오면 햇빛은 땅 표면에 수직으로 쏟아지고 그러므로 통과하는 대기층의 두께가 하루 중 가장 얇은 것이다. 그러나 태양이 지평선 가까이로 내려가면 햇빛은 비스듬히, 거의 수평면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공기 층 안에서 아주 먼 거리를 날아와야 한다고 한다. 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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