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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아인슈타인

등록일 : 2011-12-15
갱신일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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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를 읽고나서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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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를 읽고
나는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라는 책을 과학숙제로 읽게되었다.
숙제라서 억지로 하였지만 이 책이 쉽고 재밌어서 금방 읽게 되었다.
나는 평소에 집안에서나 어디에서나 궁금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였다.
하지만 이 책이 나의 궁금증을 풀어준 것 같다.
‘평소에 전자레인지가 어떻게 돌아가면서 음식을 익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서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전자레인지는 음식물의 분자를 움직이게 하여 그 음식물들의 분자가 움직이기 시작되면 뜨거워지게 된다고 한다. 전자렌지가 가동할 때 나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마이크로웨이브를 공간 전체에 골고루 내보내기 위해 금속 팬이 돌아가면서 내는 소리라는 것을 알았다.
또, 비누도 물질인데도 이물질을 가려서 씻겨낸다. 이런 점에서 ‘어떻게 비누가 때를 알아볼까? ’ 궁금하였다. 하지만 비누가 때를 알아보는 이유는 기름과 물의 속성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물질은 모두 기름성분으로 되어 있거나 기름 성분으로 인해 우리 몸이나 물건에 붙어 있는 것이다. 기름으로 엉겨 붙은 때를 제거하려면 끈끈한 기름 자체를 파괴해 버리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때가 떨어져서 물로 씻겨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불이 나면 물을 쓰는데 물이 어떻게 불을 끄는지도 알게 되었다.
물은 산소와 온도를 공격해서 연료가 타는 걸 방해한다. 그럼 공기가 없으면 산소가 없고 따라서 불도 타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불은 타는 물질의 온도를 떨어뜨린다. 모든 가연성 물질은 불이 붙어서 타기 위한 최소한의 온도가 있다. 물이 온도를 최소점 이하로 끌어내리면 연소가 정지되어서 불이 꺼지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물에 젖은 물건을 왜 타지 않는 지도 알게되었다.
물은 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많이 뜨거워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젖은 물건에 불꽃을 갖다 대면 물이 스펀지처럼 열을 빨아들여 그 물건이 타기 시작하는 온도에 도달하지 못하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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