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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인슈타인도몰랐던과학이야기 과학이야기

등록일 : 2010-11-26
갱신일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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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몰랐던과학이야기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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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

문학분야에서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라는 책을 읽고 철학 분야의 책을 읽으려 하니 더욱 지루할 듯 싶어서 과학분야의 책을 읽기로 하였다.
다른 분야보다 과학분야의 책이 많이 목록으로 되어있어서 고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어떤걸 읽을지 고민하던 중 서점 언니의 추천으로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사실 서점언니에게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라는 책을 읽으면서 좀 지루함을 느꼈다고 하니 이 책은 그 책보단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며 나에게 추천을 해주었기 때문에 안심은 되었다.
과학이라면 조금 머리가 아프기도 할텐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과학이란 말에 주눅드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까?
사실 나도 과학이라면 실험하는 것만 좋아할 뿐 시험성적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실험 등 과학의 풀이를 재미있게 해놓은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겪는 여러 일들이 모두 과학에 연관 되어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것도 이 책 때문인 듯 하다. 이 책의 지은이는 다른 여러 책들처럼 처음부터 읽으려고 애쓰지 말고 자신이 맘에 드는 것부터, 읽고 싶은 것부터 읽으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궁금해 하던 것부터 읽었다. 가장 내 눈에 띄었던 것은 제4장의 시장에서 라는 제목이었다.
그 중 내가 가장 놀랐던 건 ‘덜 익힌 스테이크에서 나오는 붉은 액체’라는 소제목이었다.
난 그 부분을 읽으면서 맘속으로 찔리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며 읽었던 기억이다.
스테이크를 먹으면 나는 거의 익혀서 먹는 편이다. 지은이가 말하듯 가장 덜 익혀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야만인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다. 왜냐면 피를 뚝뚝 흘리며 먹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건 틀렸다. 피가 아니었다. 피라는 것은 살아있는 동물의 동맥과 정맥을 흐르는 붉은 액체라고 했다. 우리가 먹는 스테이크는 도살장에서 소가 도살됨에 동시에 피를 모두 빼고, 남아있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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