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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아인슈타인이 이발사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읽고 아인슈타인2

등록일 : 2012-11-01
갱신일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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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이발사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읽고 아인슈타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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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이발사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읽고
화학과 물리 과목의 과제로 과학도서 한 권씩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는 과제를 받았을 때 처음에는 앞이 깜깜했다. 왜냐하면 평소 과학 수업을 열심히 듣는 편도 아닌 데다가 과학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그야말로 왕초보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사서 읽어 봤자 내용도 이해하지 못 할 것이라고 나도 몰래 그냥 겁이 확 났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서점에 가서 책 한 권사고 줄거리로 반은 채우려고 이 책 저 책보고 있던 중 눈에 띈 책이 바로 아인슈타인이 이발사에게 들려준 이야기라는 책이었다.
일단 선택한 이유는 책의 제목이 특이했고 책표지의 그림도 마음에 들었다.
어째든 줄거리로 가득 채우리라는 각오로 책을 사서 집에 와서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무작정 읽어나가는데 너무도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이야기는 한 점 없고 그냥 사소한 일생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였다.
폭설과 강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추우면 눈이 안온다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대기 중의 조그만 물방울인 수증기가 덜 생기기 때문이랍니다.
물빛은 투명한데 물이 얼어서 생긴 눈은 흰색이지요. 그건 빛의 반사작용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통과시키는 물과 달리 수없이 작은 결정체로 이뤄진 눈은 빛을 사방으로 튕겨 냅니다. 튕겨 나간 빛이 서로 얽히고 겹쳐져 흰색으로 보이는 것이지요. 하면서 묻고 답하고 묻고 답하는 식이었다.
더군다나 어려운 과학 문제에 대해서 묻는 것도 아니고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니 나도 모르게 질문이 나오면 그에 대한 답을 먼저 읽기 전에 한 번 생각도 해보고 답을 비교해 보기도 하였다.
마지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말이다. 더군다나 이 책은 그냥 손에 페이지가 닿는 대로 아무렇게나 읽어도 상관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다 읽고 난 후 책갈피로 표시해 둘 필요도 없었고 또한 이러한 일생 생활의 것들을 가지고 주변인들에게 내가 문제 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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