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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알고∼숨쉬는 화학 이야기를 읽고 과학 독후감

등록일 : 2011-10-29
갱신일 : 20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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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숨쉬는 화학 이야기를 읽고 과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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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독후감
알고~숨쉬는 화학 이야기를 읽고

나는 개인적으로 과학을 싫어한다. 그러나 과학 중에서 화학은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과학 시험도 화학 단원이 나올 때는 다른 때보다 잘 보곤 했다. 그러나 화학책을 보는 것은 교과서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기회가 없어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과학의 달 행사 때 과학독후감쓰기를 하게 되어 서점에서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정확한 제목은 알고 보면 생활 속에 숨쉬는 화학 이야기이다.
단순한 화학책이 아니라 지금 전세계에 가장 문제거리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화학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이다. 한 시골 마을에는 이레 연못이란 곳이 있었다. 이 연못은 이 마을 아이들의 수영장으로 또 연못의 물을 다 빼내는 8월 중순이면 마을 사람들의 친목을 다지며 뱀장어며 붕어 등을 잡는 낚시터로 바뀌곤 하는 곳이다. 그러나 이레 연못 주변에 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화장실에서 나오는 오물로 강물로 오염되고 만다. 이레 연못 주변에 사는 중1의 동하는 어느 날 이레 연못에서 잡아온 붕어를 어머니에게 구워달라고 하지만 어머니는 폐수로 오염된 물에 사는 붕어라면서 허락하지 않는다. 그런데 동하와 동하의 누나 동희는 연못이 오염됐는데 오히려 붕어가 넘쳐나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고 옆집에 사는 고등학생 혁주와 연못물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 이 실험의 결과는 그다지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해 동하의 아버지가 현미경을 장만하기로 하고 혁주는 화학동아리에 다니는 친구 진수를 부르면서 연구는 범위가 넓어진다. 진수는 먼저 연못물의 암모니아를 검출하는데 그 때의 시약으로 네슬러 시약을 쓴다. 결과는 암모니아가 있는 것이었다. 다음은 정화조에서 암모니아가 탄산암모늄으로 바뀐다고 조사한 혁주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연못물에 석회수를 넣어 탄산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이 실험은 나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석회수, 화학 용어로는 수산화칼슘에다 입김을 불면 입김의 이산화탄소가 나와 뿌옇게 보이는 탄산칼슘이 생기는 것이다. 바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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