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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암호의 세계 독후감 독후감1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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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의 세계 독후감 독후감1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알다가도 모를 암호들.....>

제목 : 암호의 세계 저자 : 루돌프 키펜한

서점에서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웬지 모르게 이 책에 눈길이 끌렸다. 그 때 한창 2차 대전과 그 밖의 전쟁에 관심이 있을 때여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어째든 이 책을 읽고 암호의 세계로 푹 빠져들었다.
암호를 즐기는 사람, 피 비린내나는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암호를 해독하는 사람, 그리고 암호를 만드는 사람. 이 모든 사람들은 암호와 관계가 깊다. 만약 누군가가 암호를 명확히 어느 분야의 사람이 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확실히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수학자든 물리학자든 화학자든 어느 누구도 관심만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암호 제작과 해독이다. 심지어 일반인도 자신만의 독특한 암호를 만들 수 있다. 어느 누구도 자신만의 암호를 만들 수 있다. 어쩌면 이런 점이 사람들로 하여금 암호에 빠져들게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암호를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살아남기 위해서 암호를 만들고 해독하는 사람도 있다. 바로 전쟁에서 쓰일 암호를 만들고, 적의 암호를 해독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잘못하게 되면 적에게 자신들의 계획이 들켜 안타까운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자신들이 만든 암호가 들키지 않도록 독특하고 해독하기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암호 제작자의 임무다. 반대로 암호 해독가는 적의 암호를 해독하고 계획을 미리 알아채 대비를 하거나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기 때문에 양군이 대치해 있을 때, 암호전은 매우 치열하다. 암호를 더욱 더 복잡하게 만들고, 그것을 해독하기 위해 매달리고, 해독하면 다시 새로운 암호가 생기고 또 다시 해독하고, 이런 일들이 반복이 된다. 이런 식의 암호전은 2차 대전 당시에 가장 치열했다. 영국은 일명 ‘13호실’이라고 불리우는 곳에서 암호를 해독하려고 애를 썼고, 독일은 ‘애니그마’라고 불리우는 암호를 만들고 다시 번역하는 기계를 만들어내 계속 개량 시켜나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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