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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어떻게원자를쪼갤까 원자를쪼갤까

등록일 : 2011-09-18
갱신일 : 20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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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원자를쪼갤까 원자를쪼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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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를 쪼갤까?“라는 책을 읽고...
-작지만 강한 힘의 소유자-

나는 얼마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비교적 얇은 두께였지만 왠지 수준이 높고 딱딱한 책일 것 같았다. 책의 표지에는 헤이즌 리처드슨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쓰여져 있었다.
이 사람은 유전과학자이며, 과학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작년에 읽었던 양의 복제에 관한 책을 쓴 사람인 것 같았다. 대강 이 책의 내용을 훑어보니 학교에서 배웠던 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 좀더 관심 있게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원자란 무엇인지 원자의 정의에 대해 설명했다. 나는 그 중에서도 원자가 아주 작고 둥근 레고조각 같다는 말에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이 말대로라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진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면 원자들이 어떤 방법에 의해 연결되지 않고 끊어진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 나는 만약 원자가 끊어진다면 아예 물질이 생겨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면 다른 물질로 변할 것 같았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땅, 그리고 애 책과 숨쉬는 공기 모두 원자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나는 원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고, 원자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우선 원자의 크기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낯선 말들이 많이 쓰여있었기 때문에 간단한 부연설명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겐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다.
원자는 너무나 작아서 백만 개의 원자를 늘어놓아도 마침표 크기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 몸안의 원자를 콩알 크기로 확대한다면 태양을 가지고 축구를 할 수 있을 만큼 커진다고 한다. 물론 태양열에 견딜 수 있는 축구화도 있어야 한다. 나는 이 작은 물질이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게 너무 신비롭고 위대해 보였다.
그리고 나서 나는 원자의 내부에 대해 읽었다. 원자의 내부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있고, 이들이 원자 가운데에 있으며, 이 조각들을 원자핵이라 부른다. 여기서 전자는 매우 작고 가벼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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