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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엄마가 들려주는 요리 화학 독후감 엄마가 들려주는 요리 화학을 읽고

등록일 : 2011-07-05
갱신일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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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요리 화학 독후감 엄마가 들려주는 요리 화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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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요리 화학을 읽고]

나는 화학(과학과 관련된 과목)은 정말 싫어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하여 화학은 우리 생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들려주는 요리화학’에서는 화학이 어렵지 않도록 생활의 예를 통해서 설명해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아버지와 함께 서점에 갔다가, 아버지께서 골라주셨던 책이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니 유치할 것 같고, 나랑은 별로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어보고 나니 추천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프락토오스와 온도와의 관계’, ‘토마토와 리코펜’, ‘보호 콜로이드’ 등 여러 복잡한 말들이 있었지만 많은 내용들 중에서 몇 가지를 뽑아서 설명 하려고 한다. 먼저 흔히들 과일인지 채소인지 구별이 잘 가지 않은 토마토에 대해 먼저 소개를 하려고 한다. 토마토에 대하여 채소인지 과일인지 논쟁했으나 결국 채소로 정하기로 했다고 한다. 토마토는 피로를 풀어 주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과당과 포도당뿐만 아니라, 혈압 상승을 예방하는 데도 이용되고 고기 같은 기름기 음식을 먹을 때도 산성 식품을 중화시키는 중요한 채소라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마토를 익혀먹지 않지만, 익혀먹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토마토를 싫어했었는데·······. 앞으로는 잘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은 양파를 까면 왜 눈물이 이유 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양파에는 껍질을 벗기거나 칼로 자르면 눈물이 흘리는 알리신 이라는 물질이 나와서 눈물이 나게 한다고 한다. 또한 알리신은 양파에 매운 맛을 내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양파는 프로노이드 라는 성분은 혈관 강화의 작용이 있고 황갈색 겉껍질 속에 있는 구엘친 이라는 색소는 노의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은 흡습제(실리카겔)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구운 김의 포장 등에 보면 흡습제라고 써있는 작은 포장 종이가 들어 있는데, 거기에는 ‘절대 먹지 마시오’ 라는 말이 적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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