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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연금술사의 비밀 화학이 화끈화끈

등록일 : 2012-07-09
갱신일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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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의 비밀 화학이 화끈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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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의 비밀...
(`화학이 화끈화끈`을 읽고.)

이 책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의 3편인 `화학이 화끈화끈`이라는 책이다. 화학에 대해 쉽고 재미 있게 풀어쓴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모두 유용한 책이다. 화학에 흥미가 없거나 화학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그러면 화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화학은 처음에는 연금술에서 시작 되었다고 한다. 값비싼 금을 어떻게 하면 값싼 금속을 이용해서 만들수 있을지를 연구하던 사람들을 연금술사라 하는데 이 사람들은 금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했다.

그러면서 점차 발전된 학문이 바로 화학이다. 아직도 금을 만들 수는 없지만 금을 만들고 싶어 했던 사람들 덕분에 화학이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라부아지에(Antoine Lavoisier, 1743-1794)는 원래 세금 징수인이었다. 라부아지에는 화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그는 석고에 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광수에 염이 소량 포함되어 있다는 것, 물속에는 수소와 산소가 들어 있다는 것, 화학 물질은 파괴할 수 없으며, 다만 형태만 변화될 뿐이라는 사실 등의 발견을 통해 큰 업적을 남겼다. 이런 얘기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원소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어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일단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유머와 퀴즈 등이 정말 재미있어서 읽다보면 금새 한권을 다 읽을 수 있다.

화약의 역사는 7세기에 중국의 한 연금술사는 황과 초석, 목탄으로 화약을 만드는 법을 기록으로 남겼다.
초석은 돼지의 똥을 썩여 만든 퇴비에서 얻었다. 초기의 화약 제조자들은 이 메스꺼운 재료를 끓인 다음, 식혀서 결정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결정을 혀로 핥아 불필요한 염이 섞였는지 검사했다. 웩!
중국인들은 6백 년 동안이나 화약의 제조 방법을 비밀에 부쳤다. 그렇다가 유럽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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