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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열려라 곤충나라 열려라 곤충나라를 읽고

등록일 : 2011-04-15
갱신일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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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곤충나라 열려라 곤충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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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곤충나라를 읽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과학.
과학 책을 읽는 것도 싫고 과학은 특히 암기해야 할 것이 많아서 싫다.
또 곤충들은 징그러워서 잘 잡지도 못하고 흔한 잠자리 같은 것도 무서워서 아빠나 삼촌이 잠자리를 잡아주면 무서워서 날개만 꽉 잡는다.
너무 꽉 잡아서 날개가 찢어진 적도 있다.
이런 내가 과학을 좋아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과학 실험은 싫어하는 마음이 조금 있으나 곤충에는 관심이 많아 졌다.
시골 할머니 댁이나 주변에서 아는 곤충을 보면
“아, 이거!”
하며 좋아하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땐 무엇이냐고 엄마, 아빠께 여쭈어 보는 등 곤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드디어 이초아도 과학에 차츰차츰 눈을 뜨게 된 것이다. 과학에 눈을 뜨게 해준 이 책은 바로 김정환 선생님이 지으신 ‘열려라! 곤충나라’이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을 읽고 시험을 보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사서 읽어 본 것이다. 솔직히 흔히 알고 있던 파리, 벌 나비잠자리 등에 자세히 아는 것이 없다.
하지만 이젠 거의 다 알 수 있다. ‘열려라! 곤충나라’를 읽었으니까.......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모두 재미있었고 머리 속에 쏙쏙 들어와서 몇 가지 뽑아서 가려내기가 어려우나 그래도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파리, 모기, 나비에 관련된 몇 가지 이야기이다.
나는 파리하면 더럽고 지저분하고 왠지 불결해 보여 파리를 싫어한다. 여름에 할머니 댁 천장 위에 새까맣게 달라붙어 나를 질리게 하기 때문이다.
김치 국물에도 한 번씩 빠져있어 밥맛이 뚝 떨어진다.
그런데 나의 이 생각을 확 바꾸어 주었다. 파리는 음식 쓰레기에 앉아서 음식을 먹고 더러운 것이 다리에 조금만 묻으면 즉시 싹싹 비벼 없앤다고 한다.
‘나보다 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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