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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열려라 로봇세상을 읽고 독후감열려라로봇세상

등록일 : 2012-02-27
갱신일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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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로봇세상을 읽고 독후감열려라로봇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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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로봇세상’을 읽고...
매달 나오는 웅진 인물잡지 ‘생각쟁이’ 중 로봇을 발명한 3명의 과학자를 소개한 ‘열려라, 로봇세상’을 읽었다. 팔에 로봇 칩을 내장해 1주일 동안 사이보그 인간으로 지낸 케빈 워익, 감정을 표현하는 로봇, ‘아미’를 개발한 카이스트 교수 양현승, 그리고 한국 휴먼 로봇 1호 센터를 만든 김문상 박사님을 소개하는 글이었다.
워익은 어렸을 때 공부를 지독하게 싫어했고 놀기는 아주 좋아했다고 한다. 아무리 똑똑한 박사라도 어렸을 때는 다 놀기를 좋아하는가 보다. 워낙 개구쟁이 이다 보니 그의 하루 일과중에 숙제하기나 예습, 복습 하는 것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단다. 커갈수록 철이 들기보다 장난기만 늘어가며 굵직한 사건만 일으키는 워익은 학교에서 인기스타 였다고 한다. 그러나 워익은 범생이만 득실득실하는 학교를 싫어하여 결국 학교를 그만 두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용기이다. 범생이만 있는 학교가 싫다고 그만두다니. 그 뒤 일자리를 찾아다니다 기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워익은 1980년 개인용 컴퓨터가 나올 때 기계도 지능을 가질 수 있다는 이론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야유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계속하여 고양이 로봇 쉬드, 여섯 개의 다리를 가진 로봇 윌터와 엘마 등을 탄생시켰다. 그 뒤 1998년 1월, 워익은 자신의 팔에 실리콘 칩을 삽입하여 9일동안 사이보그로 지내는 굉장한 실험을 하여 성공했다. 실제로 그동안 불을 켜야겠다고 생각하면 불이 켜지는 신기한 일을 겪었다고 한다. 지금도 자신의 아내에게도 칩을 삽입하여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프로젝트도 실행중 이라고 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제자리에 머물지 않고 항상 새로운 실험을 계속하는 워익. 과학자가 꿈인 나에게는 정말 위대한 스승이라 할 수 있다.
카이스트 교수, 양현승 교수님은 1997년 일본에서 열린 국제로봇심포지엄에 초대받아 일본의 혼다자동차회사에서 비밀리에 만든 ‘P2’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두발로 걷는 로봇, 교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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