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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열려라거미나라를 읽고나서 열려라거미나라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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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거미나라를 읽고나서 열려라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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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를 읽고

이 책은 거미에 관한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책이다. 동화책과 비슷한 구성으로 거미에 대해 친근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초등생용으로 수준이 낮긴 하지만 일반 학생이 읽더라도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거미를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제외하고 말이다.
거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거미 뿐 아니라 곤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학교나 책을 통해 배운 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단순사실의 암기나 피상적인 기억들일 뿐일 것이다. 주변에 거미줄이 눈에 뜨이면, 더럽고 지저분한 느낌만이 들 뿐이고 어서 치워버리자는 생각밖에는 안들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미에 대한 더럽다는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거미 전문가들로서 어떤 이는 20년 이상을 거미 하나만 연구한 분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가치는 단지 동화책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또한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 수 있는 사실 몇 가지는 실제로는 거미들 가운데 절반은 거미줄을 치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물론 자연다큐멘터리 같은 곳에도 이러한 사실이 언급되어 있긴 하지만 말이다.
그 밖에도 거미에 대한 이미지를 깨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거미의 종류는 무려 4만종이나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거미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은 그만큼 거미가 생존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그리고 교미가 끝난 다음에 사마귀의 암컷과 마찬가지의 행동인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 종류도 있는데, 사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런 거미가 있기는 하지만 전부 그렇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거미는 곤충으로 분류하지는 않지만 갑각류이긴 하지만 대개 생각하기로는 벌레이고 곤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거미에 대한 오해는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곤충으로서 연구하는 것도 의미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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