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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열한번째 사과나무를 읽고 열한번째 사과나무

등록일 : 2013-02-21
갱신일 :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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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 사과나무를 읽고 열한번째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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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신이 두 번째로 좋아하는 책이라며 소개받은 책이다. 이 이야기는 주이공 한지훈의 열여섯살 때부터 시작이 되는데 한지훈은 우연히 만난 상은이라는 소녀를 열여섯살때부터 짝사랑한다. 풋풋한 첫사랑의 시작은 커서도 계속 이어지는데 상은은 서울대에 입학하려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사실을 알고 지훈도 상은을 따라 서울대에 입학하려고 입시공부를 하지만 지훈은 떨어지게 되고,지훈은 재수를 하여서 다시 시험에 봐 그토록 그가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가 그토록 원하던 그녀는 이미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었다. 오선배라는 사람을.. 그러나 오선배라는 사람은 운동가였고 그는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장애인이 되고 그런 선배를 상은은 간호하며 사랑을 호소하지만 오선배는 상은을 떠나 버린다. 그후 지훈은 상은에게 고백을 하지만 상은은 냉정하게 지훈의 마음을 거절한다. 그때쯤 지훈에게는 민지라는 여자가 생긴다. 어느덧 상은도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지훈은 그런 상은을 보호해준다며 함께 동행하게된다. 일주일간의 짧은 시간에 그들은 사랑을 하게 되고, 사과밭에서 둘은 서른살에 사과밭에서 만나기로한다. 일주일후 상은은 자수를 하여 감옥에 가고 지훈은 군대를가게된다. 군대에 다니는 동안 상은과의 연락은 끊기게 된다. 제대를 한후지훈은 상은을 찾지만 아는 사람으로부터 상은이 결혼했다는 말을 들어버린다. 그후 지훈은 민지로부터 청혼을 받게 되고 둘은 부부가 된다. 그리고 서른살의 식목일날 사과밭에서 만나기로 한 기억을 더듬어 지훈은 가지만 상은은 오지 않는다. 지훈이 잊고 살아갈즈음 지훈은 민지와 자주 다투게되고 이혼 지경에 까지이른다. 지훈은 자신의 글을 읽었다는 소녀로부터 그 소설속의 사과밭에 가고 싶다는 제의를 받고 지훈은 그 소녀를 많난다. 그 소녀는 알고보니 자신의 딸이었고, 지금은 상은은 병에 걸려 쇠약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지훈은 꿈에 그리던 상은을 만나고 남은 시간동안을 둘이 보내게된다. 그러다 상은은 지훈이 만들어준 식사를학싶다고 하고. 다음날 아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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